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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위 이통사 스프린트를 201억 달러에 인수
접대 정당성 논의부터 자격 논란까지
KBS 이사와 방송법의 상관관계?
규탄 기자회견 열려..매각 논의에 분노 폭발
▲ 굳게 닫힌 정수장학회 문 앞에서 고 김지태 씨의 유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고 김지태 씨 유족이 정수장학회를 항의방문하고 있다  
▲ 고 김지태 씨의 5남 김영철 씨의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 문방위 의원 10여 명이 정수장학회에 항의방문한 직후, 민주통합당 배재정 의원이 기자회견장을 방문했다  
▲ 박정희 정권 시절 장학회 내용증명 문서. 장학회 매각 시도가 현재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음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