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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 좌초위기에 해묵은 DCS 감정
의무재송신 확대 논리의 허구를 살펴보자
DCS 영업에 대한 제재 착수할 듯
대선 정국, 정통부의 부활인가?
의무재송신 확대 주장이 시청자를 위한다고? 글쎄...
지상파-케이블-위성방송-통신사
선거정국에 들이닥친 '군기 잡기'
주파수 경매와 LTE 대역 논란으로 이어질까
정보통신공사업법 일부 개정안이 환영받는 이유
2013~2016년 아시아축구연맹 AFC 경기들을 지상파 방송 3사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됐다. KBS, MBC, SBS로 구성된 코리아컨소시엄은 6일 오전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중계권을 가진 WSG(월드스포츠그룹)사와의 협상을 통해 당초 WSG가 제시했던 5,200만 달러(한화 약 620억 원)보다 낮은 가격으로 중계권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14년...
“MBC가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다”
케이블, ‘MMS 결사 저지할 것’ 극단적 이기주의 자세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