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FAST) 기업인 뉴 아이디(NEW ID)와 해외 광고마케팅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 아이디는 콘텐츠 해외 유통과 플랫폼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아시아 최초 FAST 전문 미디어 테크(Media-Tech)...
제작비 상승과 OTT에 대한 의존도 심화 등으로 내년 방송 콘텐츠 수출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내년도 K-콘텐츠 전 분야의 수출 경쟁력 및 가능성을 분석한 ‘2025년 대한민국 콘텐츠 수출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콘텐츠산업 현장 전문가와 콘진원 해외비즈니스센터장...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의 ‘잊힐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민‧관 협의회를 12월 18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디지털성범죄 수법이 지능화하고 2차 유포 등으로 인한 피해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부와 인터넷사업자가 지난 2023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의 주재로,...
LG유플러스는 중장년층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 ‘실버벨이 울리면’을 시작으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드라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실버벨이 울리면’은 황혼기에 접어든 주인공들이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랑을 찾고, 치매 증상을 보이는 배우자에게서 사랑을 다시 확인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송옥숙,...
LG유플러스는 자사의 AI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 적용 단말기를 기존 아이폰 14 이상에서 아이폰12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7일 LG유플러스가 출시한 익시오는 보이는 전화, 전화 대신 받기, 실시간 보이스피싱, 통화 녹음 및 요약 등 기능을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제공하는...
SBS ‘런닝맨’, MBC ‘놀면뭐하니?’, KBS-2TV ‘1박 2일’ 등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이 부적절한 방송언어 사용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이 됐다. 방심위는 해당 방송 프로그램의 관계자에게 의견진술을 청취한 후 심의할 예정이다.
방심위는 12월 1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11건의 방송 프로그램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등 11개 웹소설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웹소설 콘텐츠 자율규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회의를 12월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웹소설은 정보통신망을 통해 유통되는 소설 콘텐츠로, 웹툰으로도 동시 제작되며 다수의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선정적인...
TBC의 ‘소년병, 기록되지 않은 기억 - A Child, Torn From Childhood’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1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2024년 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과 ‘2024년 하반기 바른 방송언어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방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는 총...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주관하는 ‘2024년 차세대 매체 축제(미디어 페스티벌, Next Media Korea 2024)’행사가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매체(미디어) 혁신의 새로운 지도자(리더), AI(Empowering Media with AI)’라는 주제로, 방송·매체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12월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수신료 통합징수 내용을 담은 ‘방송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7월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수신료 분리징수 이슈가 제기된...
△인천센터장 김시관
△서울센터장 이홍렬
박장범 KBS 사장이 박민 전 사장이 추진하던 일방적인 조직개편을 그대로 밀어붙여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KBS 직능단체들은 조직개편에 반대하며 피켓 시위에 나섰다.
언론노조 KBS본부와 KBS 방송기술인협회, KBS PD협회 등은 조직개편이 실시된 12월 16일 사측에 조직개편 문제점을 알리고, 철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