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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압도적 몰입감을 선서하는 ‘LG 미라클래스(Miraclass)’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공급한다고 4월 21일 밝혔다. 2개 상영관에 LG 미라클래스를 설치해 ‘MEGA ǀ LED’ 특별관 운영을 시작했고, 이달 말까지 총 3개로 늘린다. 광진구에 새로 문을 여는 메가박스 구의 이스트폴점 등에도 LG...
2025년, 어느덧 어두운 터널을 지나 나무마다 예쁜 꽃과 푸른 새싹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되었습니다. 연합회원사들도 외부 및 내부의 복잡한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며, 방송사들은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방송기술인들은 급변하는 미디어 제작 환경과...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소셜 미디어 효과를 단단히 보고 있다. 자신의 X 프사(프로필 사진)를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로 바꾸며 유행을 따라갔을 뿐인데, 챗GPT의 유료 가입자가 450만명 이상 증가하며 2,000만명을 넘었기 때문이다. 이미지 생성 기능의 출시 1주일 만에 ‘지브리 스타일’로...
KBS “시청자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공영방송될 것” 감사 국회 과방위 야당 위원들 “공영방송 정상화의 첫걸음” 언론노조 “언론 자유를 침탈한 내란 세력 청산의 첫 걸음”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4월 17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가결됐다.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찬성...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4월 17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가결됐다.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찬성 212표, 반대 81표, 기권 4표, 무효 2표로 방송법 개정안은 가결됐다. 재표결 법안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가결 요건이다. 앞서...
SBS 주말 ‘8 뉴스’ 앵커가 4월 19일부터 이현영 기자로 바뀐다. 2016년 입사한 이 기자는 사회부와 정치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쳤으며, ‘올해의 방송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SBS는 “이현영 앵커가 현장 기자로서 ‘8 뉴스’에 젊고 신선한 활력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주말 ‘8...
SK텔레콤은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등과 협력해 이동통신망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술인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을 상용 환경에서 실증하는데 성공했다고 4월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실증을 통해 실내외 상용망에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을 구축하고, 기존 가상화 기지국 대비 서비스 품질, 용량, 전력...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도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송미디어공학회는 4월 17일 성명서를 통해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다매체 시대의 도래로 정보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뉴 아이디가 현대자동차와 미디어 플랫폼 개발‧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차 최초의 자체 FAST 플랫폼 ‘현대 TV 플러스(Hyundai TV+)’ 론칭을 완료했다고 4월 17일 밝혔다. 현대 TV 플러스는 4월부터 출시되는 2025 신형 쏘나타 ‘택시’ 차량부터 적용된다. ‘택시’ 운행자를 위한 콘텐츠 큐레이션이 적용된...
KT가 2년째 논의 중인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에 대해 티빙 주주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채희 KT 미디어부문장 전무는 4월 16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티빙과 웨이브 합병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웨이브의 지상파 콘텐츠 독점력이...
안형준 MBC 사장 부친상(안창억 씨 별세) • 빈 소: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1호실 • 발 인: 18일 (장지 세검정동산, ☎ 02-2227-7500)
오는 17일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재표결을 앞두고 KBS의 노사, 계열사, 협회 등이 한목소리로 “품격 있는 콘텐츠 제작으로 수신료 가치를 증명하겠다”며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재의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KBS는 4월 16일 오전 KBS 본관 앞에서 수신료 통합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