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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여전히 “700MHz은 방송”
고석래 풀뿌리민주연대 부대표
Comcast-Time Warner Cable 후폭풍
“정통 뉴스 선보인다”
KBS, 녹화가 아닌 실시간에 ‘방점’
99달러 판매
주파수 활용에 대한 극과 극의 시선
4월 임시국회가 열렸지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법 개정안을 두고 공전만 되풀이 하고 있다. 이에 언론노조는 4월 3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는 방송공정성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언론노조는 “4월 임시국회가 열렸다. 그러나 지난 2월 국회에서 여야가 합의해놓고도 처리하지 못한 방송공정성 법안은 아직도...
강구 이야기와 3D 생태계
최성준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