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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콘텐츠 수급과 소비행태
통신+유료방송 후폭풍
700MHz 주파수 복마전 치열
5월에서 7월로
중동 7개국 58% 점유
킬러 콘텐츠와 플랫폼, 그리고 제휴
5월 20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
박효종 전 교수 위원장 유력
세월호 사태로 본 주파수의 공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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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해법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