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미디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차세대 방송‧미디어 서비스 온라인 체제 플랫폼 선도’ 사업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방송‧미디어 서비스 온라인 체제 플랫폼 선도’ 사업은 국내 방송·미디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8개 기업과 간담회를 1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내 AI 전환 기술의 국제 사업화 등 국가 AI전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AI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연속 현장 간담회의...
EBS-1TV의 ‘전셋집 구하기 프로젝트 - 당신의 계약서 문해력은 몇 점입니까’가 2024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는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부문별 수상작 총 6편을 선정하고 1월 21일 시상을 진행했다.
먼저 최우수상의 영예는...
최상목 “분리 징수와 통합 징수 중 선택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할 것”
KBS “유감”, “통합 징수돼도 현장의 혼란은 거의 없을 것”
EBS “안타깝다”, “재의결 단계에서 원안대로 처리되길 희망”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신료...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앞서 국회는 지난해 12월 26일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를 통과한 방송법 개정안은 지난 1월 10일...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대전 R&D 센터를 방문해 올해 첫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 신년사에서 밝힌 단단한 체계 구축의 근간이 되는 품질·안전·보안 등 기본기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홍범식 사장은 1월 20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대전 R&D 센터’를 방문해...
SK텔레콤은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SKT는 설 연휴 전날인 1월 24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국적으로 자회사·관계사·협력사 전문 인력을 포함해 일평균 약 1,500명을 배치하고 통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D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3D로 만드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반도체(FPGA) 기반의 디지털 홀로그래피 미디어 프로세서(RHP)를 개발했다고 1월 21일 밝혔다.
연구진이 개발한 실시간 홀로그래피 프로세서는 세계 최초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적용해 실시간 2D 동영상을 3D 풀컬러 홀로그램으로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홀로그래피 생성을...
수어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내용을 방송한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월 2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C ‘지금 거신 전화는’ 등 39건에 대해 법정제재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MBC ‘지금 거신 전화는’은 극 중 수어...
△광주지방사 총괄국장 조기종
▲과장급 전보
△방송정책국 지상파방송정책과장 강필구 △방송기반국 편성평가정책과장 좌미애 △기획조정관실 혁신기획담당관 김성환 △기획조정관실 행정법무담당관 김영주 △시장조사심의관실 통신시장조사과장 김미정 △방송정책국 지역미디어정책과장 곽진희 △방송정책국 방송정책기획과장 김성욱 △방송기반국 방송기반총괄과장 박경주 △운영지원과장 이기훈
▲팀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행정법무담당관실(의안·정책관리팀장) 곽동엽 △기획조정관실 혁신기획담당관실(행정데이터팀장) 최현숙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가짜뉴스정책대응팀장) 박강욱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장 이은호...
수신료 통합징수법의 재의 여부가 1월 21일 국무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1월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수신료 통합징수법에 대한 재의 여부를 오는 21일 국무회의에서 논의하고 결정할 예정이라며 분리징수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방통위가 기존과 현격히 다른...


![[종합]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최상목, 수신료 통합징수법 거부권 행사](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6/3면-수신료-추가-이미지-681x47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