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저널=백선하) 2009년 영화 <아바타>가 3차원(3D) 영상으로 흥행에 성공한 뒤 대세로 여겨지던 3D TV가 침체일로를 걸으면서 스마트 TV가 또 다른 대세로 떠오르더니 지난해부터는 초고화질(UHD) TV가 차세대 방송으로 주목받으며 진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UHD TV의 진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됐으며 어디까지 이어질까. 이에 본지에서는...
(방송기술저널) 인간이 생각하는 바를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명제는 인류 역사상 고대로부터 인식되어 온 하나의 이념이었다. 이러한 ‘표현의 자유’는 1948년 UN이 제정한 세계인권선언 제19조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의견 및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에는 간섭을...
(방송기술저널)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민 누구나 무료로 고품질의 방송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상파 초고화질(UHD) 전국 방송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들이 구성한 공동연구반에서 내놓은 ‘700MHz 대역 활용 방안에 대한 최종보고서’가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미래부가 방통위와 공동으로 학계 및 연구기관의...
미방위 첫 전체회의서 여야 한 목소리 질타
“MMS, 시청자 복지 증진 위해선 지상파 방송사로 확대돼야”
(방송기술저널=백선하) 강대갑 KBS 기술연구소 부장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방송 기술위원회(TC) 지상파방송 프로젝트 그룹(PG802) 의장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TTA 방송 기술위원회는 방송 및 방송통신 융합 관련 분야의 기술 표준 및 국내외 표준화를 추진하는 곳으로 모바일방송, 지상파방송, 케이블방송, 양방향방송, 위성방송, 실감미디어방송 등의 프로젝트...
(방송기술저널=백선하)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에 최재유 현 미래부 기획조정실장이 선임됐다. 최 신임 차관은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정보통신미디어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7회 출신으로 정보통신부 시절 전파방송총괄과장,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실장과 기조실장을 거쳤으며...
▲국장급 승진
△국방대 파견 배중섭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실 창조기획담당관 김정렬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반상권
방송국과 안방을 연결해주는 각종 기기들 한눈에
(방송기술저널=곽재옥) 송신소(送信所)는 방송국에서 제작된 영상의 전파신호를 전달 받아 이를 보다 넓은 지역에 보낼 수 있도록 신호를 크게 증폭시켜 각 가정의 TV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아무리 훌륭하게 제작된 프로그램도 송신소가 없다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없다. 그러나...
OTT는 ‘Over The Top’의 줄임말로,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 영화 등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Top’는 IPTV나 위성방송의 셋톱박스를 의미하는 것으로, 초기에 OTT는 TV와 연결해 이용하는 셋톱박스 형태와 관련 서비스를 뜻했으나 현재는 PC·스마트폰·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로 인터넷 기반...
(방송기술저널=곽재옥) 다양화된 미디어 플랫폼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시청률 논의가 한창이다. 시청률이 전통적인 TV광고의 절대적인 산정 기준이 돼온 만큼 새로운 시청률 조사방법을 도입하는 데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의 상황은 어떤지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달 말 통합시청률 관련 합산 및 활용방안이 공개됐던 ‘스마트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