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24
LG유플러스는 악성 애플리케이션 주소(URL)를 변조해 공공기관이나 통신사의 접속 차단 조치를 우회하는 스미싱 범행을 막기 위해 ‘AI 악성 앱 분석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2월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해당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 동안 6만 2천여 건에...
KT는 스팸 문자 최초 발송자를 차단하는 핀셋 제재 정책을 업계에서 가장 먼저 시행한다고 2월 11일 밝혔다. 일반적인 스팸 제재 정책은 KT를 비롯한 문자중계사업자와 계약 관계에 있는 문자재판매사업자의 스팸 유통량을 관리하는 형태이다. 스팸 문자 발송은 여러 단계의 문자재판매사업자를 통해 이뤄지는...
방송통신 분야 전 세계 주요 이슈와 현황을 공유하며 아시아 각국 전문가가 함께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11일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디지털 통신·미디어 포럼’에 참석해 방송통신 분야 주요 추진 정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디지털 통신·미디어 포럼’은 방송통신 분야 국제...
CJ ENM가 연간 1조 원 규모로 지속해 온 콘텐츠 투자를 올해는 전년 대비 1,500억 원 이상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로 콘텐츠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CJ ENM은 2월 10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CJ ENM 콘텐츠...
남편이 아내에게 폭언하는 모습이나 성관계에 집착하는 모습 등을 선정적으로 방송한 JTBC ‘이혼 숙려 캠프 : 새로 고침’에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월 10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JTBC ‘이혼 숙려 캠프 : 새로 고침’ 등 9건에 대한...
LG유플러스는 유럽 최대 미디어 기업 카날플러스(CANAL+) 산하 제작사인 스튜디오카날(STUDIOCANAL)의 최신 오리지널 콘텐츠를 국내에 독점 제공한다고 밝혔다. ‘카날플러스’는 전 세계 52개국에서 직접 콘텐츠 투자·제작·배급 등 전 영역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카날플러스의 자회사인 ‘스튜디오카날’은 영화 및 방송 프로덕션을...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는 자체 제작한 미스터리 스릴러 콘텐츠인 ‘선의의 경쟁’을 공개했다. ‘선의의 경쟁’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한 드라마로, 치열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를 중심으로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과 수능 출제위원이었던...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전지방검찰청, 경찰청,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의 긴밀한 국제공조를 통해 ‘피클티브이’, ‘티브이챔프’ 등 ‘K-콘텐츠’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4개를 운영한 총책 2명을 검거하고 지난 1월에 구속 송치했다고 2월 10일 밝혔다. 문체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검거된 피의자들이 베트남에서 2022년 4월부터 2024년 7월까지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개설해...
드라마 촬영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북 안동 병산서원에 못질을 해 논란을 빚은 KBS 관계자 3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북안동경찰서는 2월 7일 KBS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진 중 소품팀 소속 3명을 ‘문화재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세계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가속하기 위한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설명회를 2월 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평가되는 첨단 반도체 기반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이 AI의 획기적인 발전을...
▲팀장급 △심리상담팀장 한태선 △지상파방송팀장 여선영 △통신심의기획팀장 이성우 △법질서보호팀장 최승호 △정보문화보호팀장 정주영 △권익보호기획팀장 홍상민 △명예훼손분쟁조정팀장 박선희 △저작권침해대응팀장 이희영 ▲연구위원 △방송심의국 종편보도채널팀 연구위원 정상우 △정책연구센터 연구분석팀 연구위원 남혜영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만든 저비용 고성능 AI 모델에 대한 전 세계의 충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정보수집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기밀 정보를 취급하는 외교부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가 딥시크 접속 제한에 나서는 등 우리 정부도 딥시크 경계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