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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의 저비용 고성능 AI 모델 발표로 급변하고 있는 세계 AI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제3차 AI컴퓨팅 인프라 특별위원회’를 2월 17일 오후 2시 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4일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025년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추진상황’을 대국민 보고하면서 오는...
2004년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로 관련 없는 인물들의 사진을 사용한 tvN ‘알쓸범잡 2’에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월 1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tvN ‘알쓸범잡 2’ 등 21건에 대한 심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tvN ‘알쓸범잡 2’은 지난 2004년 ‘밀양...
언론현업단체들이 계엄 조기 해제와 관련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영상편집기자협회, 한국편집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들은 2월 17일 오전 11시 30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우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12월 3일 문명과 야만, 삶과 죽음, 빛과 어둠을 가르는...
“기존 앱 이용자 및 인터넷 이용은 가능” “개선‧보완 후 국내 서비스 재개 예정” 정부가 과도한 정보수집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딥시크의 국내 서비스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월 17일 딥시크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서비스가 15일 오후 6시부터 잠정 중단됐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국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강화 하기 위한 ‘2025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은 총 215억 원 규모로,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화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인프라 운영(입주실 및 인프라 제공) 등...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의 네 번째 시즌을 공개했다. ‘내편하자’는 혼자 밥을 먹으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밥친구’를 콘셉트로 제작한 스튜디오X+U의 대표적인 예능 콘텐츠로, 시청자가 보낸 사연에 MC들이 공감하며 지지를 보내는 내용의 토크쇼다. 새롭게 선보이는...
챗GPT에 이어 딥시크까지 글로벌 AI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AI를 기반으로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은 콘텐츠 제작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는 ‘2025년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 공모에 대한 설명회를...
삼성전자가 ‘갤럭시 S25 시리즈’의 체험 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가 약 3주 만에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2월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1월 23일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2월 23일 운영 종료) △코엑스(2월 23일 운영 종료) △삼성 스토어 홍대(상시 운영) △삼성 강남(상시 운영)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산하 스터디그룹(SG) 21, 즉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송 및 케이블 TV와 관련된 회의에 참가해 총 11석의 의장단에 진출했다고 2월 13일 밝혔다. 이번 국제표준화회의에서 주요 성과는 메타버스 작업반 의장직을 포함해 라포처(Rapporteur) 등 총...
방통위 “법원 판결 존중” KBS 야권 이사들 “기피 신청으로 지연시킨 대통령실‧방통위에 분노” KBS 야권 성향 이사들이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의 신임 이사진 임명에 반발하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2월 13일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 등 KBS 야권 성향 이사들이 방통위를...
- 과장급 전보 △네트워크정책과장 정영길 △통신정책기획과장 홍사찬 △서울전파관리소장 정재훈 △인공지능기반정책과장 공진호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인 체제 방통위를 재가동했다. 이 위원장은 방통위 회의를 개최하며 국회에 방통위 정상화를 위해 5인 체제 복원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2월 12일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면서 모두발언을 통해 “방통위를 5인 합의제 위원회로 만드는 건 국회의 권한이자 의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