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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가상현실(VR)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년까지 600억 원을 투자하고, 상암DMC에 VR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VR 산업을 본격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7월 7일 내놓은 ‘투자 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2016년 1분기 콘텐츠 산업 매출과 수출 등 주요 산업 통계를 잠정 집계하고, 콘텐츠 업체의 생산‧소비‧매출‧수출‧고용‧투자‧상장사 재무구조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2016년 1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를 7월 6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콘텐츠 산업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약...
▲국장급 파견 △과학기술전략회의지원단장 이성봉 ▲과장급 파견·전보 △과학기술정책조정과장 박정한 △과학기술전략회의지원단 김유식 △성과평가정책과장 장병주 △연구제도혁신과장 김진형
MBC 선양지사가 6월 29일 출범했다. 랴오닝성은 지린성‧헤이룽장성과 함께 동북3성 중 하나로 MBC는 선양지사를 통해 북‧중 기획 취재를 강화하고, 한중 관계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재홍 부사장과 김장겸 보도본부장, 김현종 편성제작본부장, 최기화 보도국장을 비롯한 실무 국장단과 MBC 공정성위원장을 맡고...
무료 보편적 서비스를 하는 지상파 방송사는 광고를 주 재원으로, 유료방송은 수신료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7월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방송 광고 법제의 합리화를 위한 정책 방향 제언’ 토론회에 참석한 정미정 공공미디어연구소 박사는 “지상파 중간...
▲고위공무원 전보 △대변인 전성배 △방송진흥정책국장 조경식 △전파정책국장 최영해

[인사] MBC

△드라마1국 드라마1부장 손형석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을 사실상 불허함에 따라 딜라이브의 매각 성공 가능성도 낮아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M&A 불발이 오히려 딜라이브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딜라이브의 매각 작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도 위기에 몰렸던 딜라이브는 인수 금융...
해외에서 데이터 로밍을 했다가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업데이트되는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데이터를 사용해 몇십, 몇백만 원의 요금을 지급해야 하는 피해가 빈번하게 있었다. 이런 이른바 ‘요금 폭탄’을 막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데이터 로밍 차단 기준 금액을 낮추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지상파 UHD TV 방송 송수신 정합’ 기술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콘텐츠 보호 기술이 방송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상파 방송사는 콘텐츠 생태계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선 콘텐츠 보호 기술을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가전사와 유료방송 사업자는 제조 단가 상승과 재송신료...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을 사실상 불허한 가운데 이번 결과로 가장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CJ헬로비전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CJ헬로비전은 7월 5일 A4 2장 분량의 자료를 통해 “이번 심사 결과는 케이블 방송 업계의 미래를 생각할 때 도저히 납득할 수...
KBS가 설립하는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이 오는 8월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다. KBS와 KBS 미디어, KBS N이 공동 출자한 몬스터 유니온은 해외 시장을 겨냥, <태양의 후예>를 이어 한류를 이끌어 갈 대작 드라마와 국민 예능 등 강력한 방송 콘텐츠의 기획‧제작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