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
올해 초 오큘러스, HTC Vive 출시와 함께 시작된 가상현실(VR)에 대한 관심은 리우 올림픽에서도 이어져 개막식과 폐막식은 물론 주요 경기를 VR 영상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증강현실(AR) 기반의 ‘포켓몬 고’는 출시와 함께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VR을...
드로니(Dronie)는 개인용 드론에 부착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영상을 뜻하는 단어로,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한 앵글의 인상적인 화면을 담아낸다. 드론은 컴퓨터 비전, 얼굴 인식, 동작 인식, 인공지능 등을 장착하고 있어 사용자가 걷거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따라 다닐 수 있어 드론...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 가격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는 것들이 있다.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대중교통 등과 같은 공공요금이다.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재화나 서비스는 어떤 사람이 이것을 소비하면 다른 사람이 소비할 기회가 줄어들지만 이 같은 공공재는 서로 경합할 필요가...
방송통신위원회가 MBC에 이어 KBS와 SBS에도 방송 유지 명령을 내렸다.
방통위는 방송법 제91조의7에 따라 KBS와 SBS에 대해 10월 10일 0시부터 11월 8일 24시까지 30일 동안 방송을 유지하라고 명령했다.
방통위는 “방송의 유지 명령은 재송신 관련 분쟁이 심화돼 방송이 중단될 우려가 있을 경우...
EBS는 10월 7일 오후 EBS 본사에서 교사시청자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EBS 교사시청자위원회는 EBS 수능강의 및 교재, 서비스 등 EBS 콘텐츠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위원회로, 2016년 4월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016년...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상파 방송사와 유료방송 간 재송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 전체회의에서 ‘재송신 가이드라인’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0월 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재송신료(CPS)를 둘러싼 지상파와 유료방송 간 갈등이 지적되자 “재송신 가이드라인이 거의 완성 단계”라며 “다다음주쯤...
내년 2월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앞두고 몇 차례 불거졌던 기존 UHD TV 구입자에 대한 대안 문제가 또다시 언급됐다.
10월 7일 열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정재 새누리당 의원은 지상파 UHD 본방송이 불과 5개월 밖에 남지 않았는데 유럽식 표준의 UHD TV를...
전 세계적으로 가상현실(VR) 열풍이 거센 가운데 정부가 올해를 VR 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월 7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신산업으로 VR 산업을 지목, 글로벌 VR 시장 선점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약...
△경영국장 겸 시청자심의팀장 오창희 △편성제작국장 홍종훈
△지능정보사회추진단 부단장 김정원 서울전파관리소장
EBS는 훈민정음 반포 570돌 기념 한글날을 맞아 ‘EBS훈민정음 새론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EBS와 한그리아(주) 글꼴사업부가 공동 개발한 ‘EBS훈민정음 새론체’는 지난 2014년, 목판으로 제작된 훈민정음 해례본체의 기본형과 주요 특징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개념을 접목시킨 ‘EBS훈민정음’ 서체의 가독성을 보완한 서체다.
EBS는...
미래창조과학부는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 2016’의 일환으로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6’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상암 누리꿈스퀘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VR)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유망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래부에서는 글로벌 VR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 지원에 나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