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선양지사가 6월 29일 출범했다. 랴오닝성은 지린성‧헤이룽장성과 함께 동북3성 중 하나로 MBC는 선양지사를 통해 북‧중 기획 취재를 강화하고, 한중 관계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재홍 부사장과 김장겸 보도본부장, 김현종 편성제작본부장, 최기화 보도국장을 비롯한 실무 국장단과 MBC 공정성위원장을 맡고...
무료 보편적 서비스를 하는 지상파 방송사는 광고를 주 재원으로, 유료방송은 수신료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7월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방송 광고 법제의 합리화를 위한 정책 방향 제언’ 토론회에 참석한 정미정 공공미디어연구소 박사는 “지상파 중간...
▲고위공무원 전보
△대변인 전성배 △방송진흥정책국장 조경식 △전파정책국장 최영해
△드라마1국 드라마1부장 손형석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을 사실상 불허함에 따라 딜라이브의 매각 성공 가능성도 낮아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M&A 불발이 오히려 딜라이브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딜라이브의 매각 작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도 위기에 몰렸던 딜라이브는 인수 금융...
해외에서 데이터 로밍을 했다가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업데이트되는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데이터를 사용해 몇십, 몇백만 원의 요금을 지급해야 하는 피해가 빈번하게 있었다. 이런 이른바 ‘요금 폭탄’을 막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데이터 로밍 차단 기준 금액을 낮추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지상파 UHD TV 방송 송수신 정합’ 기술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콘텐츠 보호 기술이 방송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상파 방송사는 콘텐츠 생태계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선 콘텐츠 보호 기술을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가전사와 유료방송 사업자는 제조 단가 상승과 재송신료...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을 사실상 불허한 가운데 이번 결과로 가장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CJ헬로비전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CJ헬로비전은 7월 5일 A4 2장 분량의 자료를 통해 “이번 심사 결과는 케이블 방송 업계의 미래를 생각할 때 도저히 납득할 수...
KBS가 설립하는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이 오는 8월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다.
KBS와 KBS 미디어, KBS N이 공동 출자한 몬스터 유니온은 해외 시장을 겨냥, <태양의 후예>를 이어 한류를 이끌어 갈 대작 드라마와 국민 예능 등 강력한 방송 콘텐츠의 기획‧제작을 목표로...
미래창조과학부는 ‘2016 K-Global 스마트미디어X 캠프’를 통해 발굴된 59개의 신규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중 총 28개를 정부 지원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서비스는 △스마트미디어 5개 △양방향 프로그램 11개 △방송통신융합 10개 △표준 기반 스마트미디어 2개 등이다. 선정된 서비스에는 과제당 1억...
EBS가 여름방학을 맞아 EBS 방송직업체험을 운영한다.
‘EBS 방송직업체험’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직업관과 방송 관련 직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2012년부터 EBS가 운영하고 있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현직 아나운서와 PD, 성우들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함으로써 방송 제작 실무에 관한 실질적인 교육을 펼치며, 무료로 운영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을 불허한 것으로 알려졌다.
7월 5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가 7월 4일 발송한 심사보고서에는 SK텔레콤의 시장 점유율과 경쟁 제한성 등을 이유로 관련 주식 매수는 물론이고 법인 합병도 금지하는 등 사실상 M&A를 불허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이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