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위대한 수업’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
한국형 ‘수업 혁신 모델 연구학교’, 美 공립학교 등 현지 도입 추진
EBS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가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BS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K-에듀’ 모델을 미국 공립학교에...
MBC는 3월 5일부터 18일까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주요 경기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오승환 해설위원, 정민철 해설위원, 그리고 MBC 간판 캐스터 김나진 아나운서 등 중계 라인업을 선보인 MBC는 오사카에서 열리는 WBC 공식 평가전부터 중계에 나선다. 3월 2일 오전 11시 40분...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홍익대학교가 방송기술 및 실감미디어 기술 교류와 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2월 20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관‧학 클러스터를 위한 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해 방송기술 및 MR‧XR‧AI 기반 미디어아트, 실감 콘텐츠 분야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교육과 연구, 기술교류...
이승현 SBS A&T 조명감독이 2026‧2027년도 한국방송조명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방송조명협회는 지난 2001년 KBS 조명감독 이석찬 회장을 중심으로 창달된 이래 지난 25년 간 대한민국 방송 조명 기술의 표준을 정립하고, 조명감독들의 권익을 대변해 왔다.
이 감독은 “개별 주체가 파편화되는 ‘핵개인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지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월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공익광고 국민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자문단은 공익광고 제작 및 확산 과정에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확대·개편된 자문조직으로, 올해는 청년크루단 5명, 시민평가단 5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청년크루단은 공익광고에 관심과 열정을...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오픈AI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중단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한국방송협회는 오픈AI가 개발하고 상업적으로 운영 중인 생성형 AI ‘챗GPT’ 학습에 지상파 3사의 뉴스 콘텐츠를 무단으로 활용했다며 지상파 3사가 글로벌 AI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SBS가 국내 최초로 메인 뉴스인 ‘8뉴스’에 AI-XR 스튜디오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다.
SBS는 오는 3월 3일부터 AI 기술을 활용한 공간의 무한 확장으로 ‘8뉴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제 방송 콘텐츠 제작에도 AI 활용이 필수인 시대가 됐다. 하지만 생방송인 메인 뉴스에 AI 기반...
- 팀장급 승진
△기획조정팀 임영훈 △인사관리팀 김보영 △재무회계팀 최미나
- 팀장급 전보
△성과확산팀 김종립 △연구관리팀 김지현 △디지털전환팀 김형철
SK텔레콤은 중장기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담은 세번째 6G 백서 ‘ATHENA(AI, Trust, Hyper-connectivity, Experience, opeN, Agility)’를 발간하고 관련 기술 일부를 MWC26에서 선보인다고 2월 23일 밝혔다.
2030년 이후 본격 상용화가 예상되는 6G를 대비해 SK텔레콤은 이번 백서에서 AI 융합 가속, 휴머노이드 로봇...
EBS는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2주간, 롯데백화점 본점(명동) 9층 키네틱그라운드에서 EBS IP 상품 팝업스토어 ‘EFRiENDS’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FRiENDS’는 펭수, 똘비, 뿡뿡이 등 EBS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엮은 브랜드로, 이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EFRiENDS’ 팝업스토어에서는 EBS 자체 제작...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월 23일부터 ‘사회적 약자 배려’를 주제로 한 신규 공익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는 현대사회에서 증가하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에 주목하고, 일상 속 한마디 안부와 관심이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공익광고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삼성전자의 ‘삼성 TV 플러스’가 월간 활성 사용자(MAU) 1억 명, 30개국 서비스, 4,300개 채널, 약 7만6천 편 VOD라는 규모를 앞세워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를 ‘새 플랫폼 전쟁’의 전면으로 끌어올렸다. 유료 구독료 인상으로 코드커팅이 확산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FAST는 “무료+광고”라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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