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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C 소개와 IBC 2016의 Main Trends IBC는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의 약자로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RAI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방송 장비 전시회다. 전시장 규모는 4만 m2이며, 15개의 전시장으로 이뤄진 유럽 최고의 방송 장비 전시회이고, NAB에 이어 세계 2번째의 규모이며 내용 면에서도 세계...
최근 10여 년간 방송 환경은 Analog에서 Digital로 혁명에 가까운 방식으로 전환이 된 것에서 모자라 전 시스템이 IT화돼 가는 과도기를 겪고 있다. IT는 고전적인 방송의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송 제작 시스템과 송출 시스템을 가져왔고, IT와 방송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BC 2016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순한 방송 장비 전시회를 넘어 방송, 통신, IT를 두루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라도 해도 손색이 없었다. 이번 전시회는 크게 방송 제작(Creation), 리소스 관리(Management), 그리고 전송 분배(Delivery)의 세 부분으로 기획됐다. 전통적인 오디오/비디오...
지난해 우리 아파트 뒤편으로 새 길이 뚫려 밤낮으로 차들이 질주하는 소음 속에 산다. 최근 학교로 진입하는 차량을 위해 신호등을 설치하는 것 같던데, 그래도 왠지 걱정이 앞선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바쁘게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신호등을 무시하고 다니는 경향이 있다....
사물 계정(Identity of Things, IDoT)은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사람들이 사용자 계정을 부여받는 것처럼 사물에도 고유의 계정이 할당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사물은 물리적·논리적 의미의 모든 사물을 아우르는 것으로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계정을 할당받고...
SK브로드밴드가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에서 실험예능 ‘조회수 조작단 옥수리오형제'를 9월 28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월 옥수수를 론칭한 뒤 ‘마녀를 부탁해’, ‘아이돌인턴왕’ 등의 예능 콘텐츠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옥수수는 ‘옥수리오형제’를 자체 제작했다. ‘옥수리오형제’는 옥수수별에서 지구를 접수하기 위해...
종합편성채널인 TV조선, JTBC, 채널A, MBN과 보도전문채널인 YTN, 연합뉴스가 2015년 기준 의무 전송 대가로 얻은 매출액이 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방송부로부터 제출받은 ‘의무전송채널의 프로그램 사용료 매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종편과 보도 채널이 의무...
한국VR산업협회는 9월 26일 윤경림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실장(부사장)을 한국VR산업협회 제2대 회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경림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KT 신사업추진본부장, 미디어본부장을 거쳐 서비스개발실장(상무)을 역임한 바 있다. 2010년 CJ로 자리를 옮긴 그는 사업팀장(부사장)을 거쳐,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 발생한 지진으로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주시에 개설되어 있는 무선국의 전파 사용료를 피해복구지원의 일환으로 6개월간 전액 감면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 이전 해당 지역에 개설된 무선국으로 이번 조치로 전파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되는 무선국의 시설자는 400여...
G-STAR 조직위원회는 9월 23일 오전 서울에서 ‘G-STAR 2016’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G-STAR조직위 최관호 위원장은 “많은 기업들의 관심 속에 Public Area 참가 신청은 조기 마감되어 올해도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G-STAR 2016’의 메인 스폰서로는 Netmarble Games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새누리당 의원들의 보이콧으로 첫날부터 파행을 맞고 있다. 미방위 국감은 9월 26일 오전 10시로 예정됐지만 새누리당 의원들이 전날 야당 주도로 진행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 통과에 반대하며 국회 일정 전면 중단을 선언해 지연되고 있다. 야당 의원들은 오후까지 국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통합방송법 개정 후 유료방송사업자(SO) 인수합병(M&A) 등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M&A 없이는 이동통신과 인터넷TV(IPTV) 사업에서 ‘만년 3등’이라는 간판을 떼어낼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권 부회장은 9월 23일 오후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