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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10월 3일 뉴스 전문 방송사인 YTN을 방문해 연휴 동안 호우에 대한 재난 방송 현황을 살펴보고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최 위원장은 연휴를 반납한 채 일하는 재난 방송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평소 주 시청시간대에 지진 대피 요령을 방송해 달라”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9월 29일 전체 회의를 열고 출연의의 전화번호를 반복적으로 안내한 브레인TV <투데이 해피 라이프> 외 4개 의료·건강 정보 프로그램, 특정 부동산의 특장점을 구체적으로 소개한 MTN의 <경제 매거진> 외 1개 경제 정보 프로그램에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브레인TV <투데이 해피 라이프>,...
선거, 올림픽 등으로 올해 하반기 스팸 발송량은 증가했으나 수신량은 같거나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6년 상반기의 휴대전화 문자 스팸과 이메일 스팸의 발송량, 수신량 등의 현황을 분석한 ‘2016년 상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2012년부터 3월과 9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스팸...

[인사] MBC

△드라마2국장(겸) 드라마기획제작1부장 한희 △드라마1국 드라마1부장 김승모 △드라마1국 드라마2부장 박성은 △드라마2국 드라마기획제작2부장 최원석
△기획조정관 최성호
▲과장급 전보 △창조행정담당관 권기석 △생명기술과장 조낙현 △과학기술정책과장 권석민 △연구환경안전팀장 강호원
최근 한국 예능 프로그램이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정식 판권 수입이 아닌 포맷을 표절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역점 사업인 문화 콘텐츠 한류 산업이 중국 방송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위해 서울 대방 오피스텔에 입주한 김유지(24‧가명)씨는 1년여가 지난 최근에야 관리비에 TV 수신료가 부과되고 있다는 걸 알았다. 김 씨는 “집에 TV가 없음에도 수신료를 내고 있었다는 사실에 화가 났지만 그보다 더 한 문제는 직접 방송국에 전화해 수신료...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다. 해외를 타깃으로 한 지상파, 케이블, 인터넷TV(IPTV), 포털, 1인 미디어 등의 콘텐츠를 아우르는 정부 주도 공영 플랫폼인 ‘K콘텐츠뱅크’의 판매 실적이 현재까지 단 4건으로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종오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콘텐츠뱅크...
LTE용 주파수(면허 대역)와 WiFi용 주파수(비면허 대역)를 LTE 방식으로 묶어서 업링크와 다운링크에 동시 전송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SK텔레콤은 세계 최대 통신용 반도체 제조업체인 퀄컴과 함께 ‘비면허 대역 주파수 집성기술’(Enhanced Licensed Assisted Access, eLAA)을 개발 완료하고 분당 종합기술원에서 시연했다고 9월 29일 밝혔다. eLAA는...
10월 10일 저녁 7시 30분 MBC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 공연이 열린다. MBC가 개최하는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2016 DMC 페스티벌’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는 ‘K-클래식’의 대표주자들이 총출동한다.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의 주연배우로 활동중인 테너 김우경, 빌보드 클래식 차트...
지난해 첫 선을 보인 ‘DMC 페스티벌’이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으로 보다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10월 1일부터 11일 동안 열리는 2016 DMC 페스티벌은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늘려 문화 페스티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DMC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그랜드 오프닝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