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016년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한 방송사를 공개해 평가 결과를 다양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방송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2016년 등록 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대상으로 제작 역량 평가를 시행해왔으며,...
2017년 광고 시장이 금년대비 소폭 신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17년 연간 KAI는 107.9로 올해보다 조금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KAI는 주요 600대...
방송 매체로서 TV는 여전히 보편적이고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이지만, 스마트폰이 그 위상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매체에 대한 이용자의 인식과 이용행태 변화 등을 담은 ‘2016년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를 12월 2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4,366가구에 거주하는 만...
나이 많은 시청자에게 가입을 하지 않으면 방송을 볼 수 없다고 속여 상품 가입을 시키는 등 시청자를 속여 불법 영업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엄단을 내렸다.
방통위는 12월 21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시청자 이익을 저해한 SO에 시정명령과 함께 총 19억 9,990만 원의...
방송현업인단체와 언론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연대한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가 “언론장악방지법 즉각 제정하고, 언론 게이트 청문회 개최하라”고 촉구했다.
언론단체비상시국회의는 12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와 MBC가 국민의 요구와 상식을 무시한 채 날뛰는 데에는 국회의 책임이 크다”며 “언론을 청와대 나팔수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밝힌 ‘티빙(tving)’이 실시간 TV 무료화를 선언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자체 콘텐츠를 기반으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ver the top, OTT)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것인데, ‘한류(韓流)’로 대변되는 국내 콘텐츠의 영향력을 감안해 동남아시아부터 시작하겠다는 CJ E&M의 전략 자체는...
△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단장 이준희 △대구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김종서
△검사역 이동희 △시청자만족팀장 김형곤 △TV편성팀장 전행진 △방송인프라팀장 황규익 △글로벌네트워크팀장 최태도 △미디어사업팀장 권태철 △콘텐츠마케팅담당 문준상
△감사국 부국장 겸 감사기획팀장 고학진
△방송심의2국장 김종성 △권익보호국장 박우귀 △방송심의1국 지상파텔레비전팀장 정호근 △방송심의2국 정보교양채널팀장 서정배 △방송심의2국 연예오락채널팀장 양귀미 △통신심의국 불법정보팀장 이상은 △통신심의국 법질서보호팀장 최광호 △권익보호국 민원상담팀장 신종철 △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보호기획팀장 김희철 △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침해대응팀장 최은희 △인터넷피해구제센터 분쟁조정팀장 박종현 △대구사무소장 강희영 △강원사무소장 김철환 △권익보호국 연구위원 송명훈 △인터넷피해구제센터...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기를 바라는 형국, 현재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의 추진 상황과 매우 흡사해 보인다. 본방송 일정대로라면 앞으로 두 달여 정도가 남아있다. 각계에서는 성공적인 본방송 서비스를 위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론 성공적 결과를 위해서는 정부, 방송사,...
올 12월말이면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회장으로서의 나의 임기가 끝난다. 예전에 학회 임원으로 활동할 때는 내가 맡은 역할에만 집중하다 보니 학회 전체 사정을 살펴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1년간 회장직을 맡아 학회의 전체적인 상황을 살펴보니 앞으로 고치고 발전시켜 나갈 부분들이 꽤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