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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밝힌 ‘티빙(tving)’이 실시간 TV 무료화를 선언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자체 콘텐츠를 기반으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ver the top, OTT)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것인데, ‘한류(韓流)’로 대변되는 국내 콘텐츠의 영향력을 감안해 동남아시아부터 시작하겠다는 CJ E&M의 전략 자체는...

[인사] KBS

△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단장 이준희 △대구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김종서
△검사역 이동희 △시청자만족팀장 김형곤 △TV편성팀장 전행진 △방송인프라팀장 황규익 △글로벌네트워크팀장 최태도 △미디어사업팀장 권태철 △콘텐츠마케팅담당 문준상

[인사] MBC

△감사국 부국장 겸 감사기획팀장 고학진
△방송심의2국장 김종성 △권익보호국장 박우귀 △방송심의1국 지상파텔레비전팀장 정호근 △방송심의2국 정보교양채널팀장 서정배 △방송심의2국 연예오락채널팀장 양귀미 △통신심의국 불법정보팀장 이상은 △통신심의국 법질서보호팀장 최광호 △권익보호국 민원상담팀장 신종철 △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보호기획팀장 김희철 △인터넷피해구제센터 권리침해대응팀장 최은희 △인터넷피해구제센터 분쟁조정팀장 박종현 △대구사무소장 강희영 △강원사무소장 김철환 △권익보호국 연구위원 송명훈 △인터넷피해구제센터...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기를 바라는 형국, 현재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의 추진 상황과 매우 흡사해 보인다. 본방송 일정대로라면 앞으로 두 달여 정도가 남아있다. 각계에서는 성공적인 본방송 서비스를 위해 매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물론 성공적 결과를 위해서는 정부, 방송사,...
올 12월말이면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회장으로서의 나의 임기가 끝난다. 예전에 학회 임원으로 활동할 때는 내가 맡은 역할에만 집중하다 보니 학회 전체 사정을 살펴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1년간 회장직을 맡아 학회의 전체적인 상황을 살펴보니 앞으로 고치고 발전시켜 나갈 부분들이 꽤 많은...
1. 제24-25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7월 22일 오후 7시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제24‧25대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각경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박병렬 KBS 제작기술본부장, 김순기 KBS 네트워크센터장, 이경범 CBS 디지털기술국장, 안덕상 연합회 초대회장 등 내‧외빈...
1. 지상파 UHD 표준, 북미식 ATSC 3.0으로 확정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표준 방식과 기술기준을 정한 ‘방송표준방식 및 방송업무용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이 9월 30일 자로 확정‧시행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25일 지상파 UHD 방송 표준을 북미식 ATSC 3.0으로 결정하고 9월 23일까지 행정 예고 기간을 가졌다....
IFTTT는 ‘If This, Then That’의 약자로, 명령문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것을 하면 그것을 한다’는 이름의 뜻 그대로 어떤 조건(Trigger)에서 특정한 행동(Action)을 취하도록 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내일 일기 예보에 비가 온다고 하면(Trigger) 푸시 알림...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2월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 빙상경기장을 방문하고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방송 중계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서 최 위원장은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한 SBS의 쇼트트랙 월드컵 중계 현장을 살펴봤다. 이번 월드컵은 국내 지상파 방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