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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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특집] 2016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

2015년 방송계를 한 마디로 진단하면 ‘대혼란’이었다. 전 세계 60여 개국, 6,50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 최대 유료 미디어 플랫폼인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 계획 발표는 국내 미디어 사업자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안겨줬고, 이동통신 사업자인...

[송년 특집] 사진으로 보는 2015년 KOBETA

1.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선 김성영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교 교수는 “좋은...

[송년 특집] 이슈로 보는 2015년 방송계

1. 700MHz 주파수 5개 채널 UHD 방송용으로 확정 ‘황금 주파수’라고 불리는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최종 확정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13일 제6차 주파수정책소위원회를 열고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방송용)+1(통신용)’안에 최종 합의했다....

[문화] 추석 황금 연휴, 추억 쌓으러 떠나볼까?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가을이 오는구나 싶더니 어느새 추석이 코앞이다. 차례를 지내고 상을 차렸다가 치우고 하다 보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추석 연휴. 모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데 집에 앉아 허무하게 보낼...

[특집] 지상파 UHD 방송 시대, 그 치열한 흔적을 기억하다

7월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1’안을 발표했다. 3년여 가까이 끌어온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지상파 초고화질(UHD) 시대로 접어들었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신년특집] 양띠해 방송 이슈들

양의 해, 방송 역사를 돌아보다

[신년특집] 2015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지상파방송, 시청자와 국민을 설득해야”

[송년특집] 2014년 방송계를 달군 현안

‘UHD 실험방송’에 웃고 ‘재난망 알박기’에 울고, 뜨거웠던 순간들 내년에도 계속

[지령 200호 특집] 방송기술저널이 주목한 10대 이슈

‘무료 보편적 서비스’ 위한 도정의 길

[기획특집] 지상파의 반격..‘국민행복 700 플랜’(7)

파급효과로 살펴본다. 무엇이 옳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