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획

[기획] 네이버는 날개 달고 훨훨 날개 꺾인 지상파는 끝없는 추락 ...

‘광고 공룡’ 네이버 지난해 네이버의 연간 매출은 23.6% 증가한 4조226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1,020억 원, 순이익은 7,672억 원을 기록했다. 그중 광고 매출은 3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에만 8,219억 원의 광고 매출을...

[기획] 공룡에 이어 이번엔 ‘아마존’

미디어 공룡에 이어 이번엔 아마존이다. 지난해 12월 14일(현지시각) 아마존은 자사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를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로 우리나라에서도...

[신년 특집] 닭의 해 방송계 이슈

2017년 정유년의 새해가 밝았다. 10간의 정(丁)은 불의 기운을 상징하고 12지의 유(酉)는 닭을 의미한다. 즉 불처럼 타오르는 붉은 닭의 해인 것이다. 닭은 새벽녘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로운 날을 알리며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동물이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신년 특집] 2017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우는 소리와 함께 어둠이 끝나고 여명이 밝아오길 2016년은 혼돈(混沌)과 미완(未完)의 해였다. 방송계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다사다난’이라는 단어가 이처럼 어울리는 해가 또 있을까 싶은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15년부터 방송계를 뒤흔든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이...

[송년 특집]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2016년

1. 제24-25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7월 22일 오후 7시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제24‧25대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각경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박병렬 KBS 제작기술본부장, 김순기 KBS 네트워크센터장, 이경범 CBS 디지털기술국장,...

[송년 특집] 이슈로 보는 2016년 방송계

1. 지상파 UHD 표준, 북미식 ATSC 3.0으로 확정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표준 방식과 기술기준을 정한 ‘방송표준방식 및 방송업무용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이 9월 30일 자로 확정‧시행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7월 25일 지상파 UHD 방송 표준을 북미식 ATSC 3.0으로 결정하고 9월...

[특집]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개최 ...

‘방송의 날’을 맞아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9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됐다. 한국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진흥하기 위해 한국방송협회가 1973년부터 주최한 방송 시상식으로 ‘한국의 에미상(Emmy Award)’으로 불리기도...

[기획]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사용하게 하는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등장에 깜짝 놀란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길거리를 오가다 보면 천둥벌거숭이 같은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됐다. 도대체 없었을 때는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스며들고 날이 갈수록...

[문화] 뜻밖에 만난 여유, 도심 속 휴식 공간

모두가 여행을 떠나기 바쁜 여름. 모처럼 가지는 휴식에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고 싶지만 막상 이름난 피서지에 가보면 수많은 사람에 치여 오히려 힘이 쭉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나은 도심권을 공략하는 게 여름...

[기획] 해외 사례로 본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 ...

방송통신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에 대한 정부의 심사가 본격화되면서 찬반 격론이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는 물론이고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여론 등도 찬반으로 나뉘어 극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자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기획] 직접수신율이 낮다고요? ...

#초‧중학생 자녀를 둔 주부 김모씨(38)는 최근 유료방송을 끊고 직접 수신으로 TV를 보기 시작했다. 김씨는 “유료방송 채널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TV 리모컨에서 손을 떼지 않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프로그램이 많다”며 “자극적인 프로그램에 노출되지...

[기획] 3월 드라마 대전, 센 놈들이 몰려온다

새해를 맞이하고 설을 보내도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3월을 문턱에 서고 나니 비로소 무언가가 시작하는 것 같다. 아이들은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 생각에 들떠있는 요즘, 방송가는 새로운 드라마의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고 있다. 3월에는 드라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