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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권익보호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권익보호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10월 16일 목동 한국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익보호특별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 제5항에 따라 권익보호 관련 전문가로 구성하는 특별위원회로, 강혜란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를 위원장으로 해 각 분야...

야 ‘KBS 검언유착 오보’ 질타에 양승동 사장 “명백한 데스크 과정 실수” ...

10월 15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 국정감사에서 KBS의 ‘검언유착 오보’와 관련해 야당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날 국감은 시작부터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의 설전이 오갔다. 국민의힘이 ‘검언유착 오보’ 관련 인물인 한동훈 검사의 증인 채택을 계속해서 요구하면서...

MBC, 경영 적자에도 정수장학회 기부금 약 150억 원 지출 ...

MBC가 지속적인 경영 적자에도 불구하고 매년 정수장학회에 수십억의 기부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제출받은 ‘MBC 배당금 및 진흥회 출연금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5년부터 올해까지 정수장학회에 149억 6천만 원의 기부금을...

유료방송 인수합병 심사, 더 빨라진다 ...

앞으로 유료방송의 인수합병(M&A)에 있어 행정 절차가 빨라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는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14일 체결하고, 콘텐츠 차별화와 플랫폼 대형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현행 법령에서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민방 재허가 심사, ‘종사자 대표 의견 진술’ 기회 보장해야” ...

전국민영방송 노동조합 협의회는 10월 14일 성명을 발표하고 방통위에 재허가 심사 시 민방 종사자 대표가 직접 의견 진술할 기회를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민방노협은 “모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방송을 사사로이 동원하고, 방송사업을 친인척 돈벌이에 이용하고, 소유...

‘LG 채널’ 한류 콘텐츠 확대한다 ...

LG전자는 스마트 TV에서 무료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LG 채널’ 서비스에 한류 콘텐츠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유럽 주요 국가에 제공 중인 LG 채널 서비스에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채널을 이달 중 늘릴 계획이다. 현지에서도...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안상범

[인사] YTN

△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김선희 △마케팅국 마케팅1팀장 최종인 △마케팅국 마케팅2팀장 박기용 △도국 기획탐사팀장 고한석 △보도국 경제부장 최명신 △보도국 전국부장 황보연 △보도국 국제부장 김기봉 △보도국 편집2부장 홍상희 △보도제작국 제작2팀장 (YTN플러스 파견해제) 윤현숙 △시청자센터 시청자에디터(시청자센터 커뮤니케이션팀장 겸직해제) 신웅진...

[부고] 김종일(SBS 남북교류협력단 부장)씨 부친상

김종일 SBS 남북교류협력단 부장 부친상(김중찬 씨 별세) • 빈 소 : 우석장례식장 신관 1층 효실 • 발 인 : 10월 17일 토요일

과기정통부 ‘디지털 콘텐츠 코리아 엑스포 2020’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기업의 해외 마케팅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디지털 콘텐츠의 해외 판로 지원을 강화하고자 ‘디지털 콘텐츠 코리아 박람회(엑스포) 2020’를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류 확산 및...

KBS 국감, “수신료 현실화…고품질·다양성 위해 필요해”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진행한 10월 15일 KBS 국정감사에 수신료가 화두가 됐다.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으며, 이를 통해 방송의 질과 다양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국감 시작과 함께 양승동 KBS 사장은 “지난해...

웨이브, 드라마 ‘킹덤’ 제작사와 협약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와 드라마 ‘킹덤’ 시리즈 제작사인 에이스토리가 10월 15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콘텐츠 기획, 개발 및 투자를 공동 집행하고 투명한 기금 운용과 유통 수익 분배를 바탕으로 한 OTT 시대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