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뉴스
방통위, 태국 국가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과 면담 ...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태국 피롱롱 라마수타(Pirongrong Ramasoota)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 상임위원과 8월 29일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NBTC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방송 프로그램 공동 제작, OTT 정책 방향 등 다양한 방송통신 정책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안...
넷플릭스, 월 7~9달러 ‘광고 보는 반값 요금제’ 검토
넷플릭스가 월 7~9달러의 광고 보는 저가 요금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시간당 4분의 광고를 봐야 하는 월 7~9달러의 신규 요금제를 검토 중이다. 이는 현행 기본 요금제의 절반 가격이다.
광고는 콘텐츠...
9월 광고 시장 ‘훈풍’…광고업계 “추석에 광고비 늘릴 것” ...
9월 광고 시장이 추석을 맞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2년 9월 종합 KAI는...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
△국립중앙과학관 전시교육연구단장 노경원
▲과장급 전보
△융합기술과장 김현옥 △정보통신산업기반과장 이주식 △디지털콘텐츠과장 이병진
과기정통부, ‘메타버스 윤리원칙’ 수립 위한 토론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윤리원칙’ 초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관련 중앙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메타버스 경제 활성화 민관 전담팀’과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윤리제도분과’ 합동 토론회를 8월 26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과기정통부 외에 여성가족부,...
과기정통부, ‘제3차 AI 윤리정책 토론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함께 8월 26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제3차 윤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AI 윤리를 확산하기 위한 기업의 자율적 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AI 스타트업이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인사] KBS
△공영방송50주년사업추진단장 임기순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2023ABU서울총회추진단장 김완수 △제작1본부 협력제작국 CP 연종우
2022년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진흥포럼 제5차 회의 개최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제5차 회의가 8월 30일 오후 3시 서울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바코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은 지난해 3월 출범한 이래 총 10차례 정례회의를 통해,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경기 지역 새 라디오방송 OBS경인FM방송국 신규 허가 ...
방송통신위원회가 OBS경인TV의 OBS경인FM방송국 신규 허가를 8월 25일 의결했다.
지난 2020년 3월 경기방송이 자진 폐업하면서 방송이 중단된 이후 경기 지역의 신규 라디오방송사업자 추진은 난항을 겪었다.
방통위는 2021년 10월 1일 공고를 통해 본격적인 신규 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으나...
OTT 자율등급제, 문체위 전체회의 통과…3년 지정제 운영 ...
OTT 자율등급제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이 8월 2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
개정안은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로 지정받은 OTT 사업자 등이 자체적으로 온라인...
LG전자, 글로벌 가전 협의체 ‘HCA’ 의장사 참여
LG전자는 최근 다양한 가전업체의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을 서로 연동하기 위해 결성한 협의체 ‘HCA(Home Connectivity Alliance)’에 의장사로 참여한다고 8월 25일 밝혔다.
지난 1월 설립된 HCA는 삼성전자, 일렉트로룩스, 하이얼, 아르첼릭 등 주요 가전 및 공조업체들이 가입해있고...
SK브로드밴드 vs 넷플릭스, 5차 공방서도 무정산 합의 놓고 팽팽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가 5차 변론에서도 무정산 합의를 놓고 각자의 입장을 되풀이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서울고등법원 민사19-1부(정승규·김동완·배용준 부장판사)는 8월 24일 넷플릭스가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 항소심 5차 변론을 진행했다.
앞서 넷플릭스는 지난해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채무부존재(지급의무 없음)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