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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과 스마트홈-커넥티드 카 라이프스타일 제시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기아)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플랫폼의 연동 범위를 커넥티드 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1월 3일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플랫폼과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플랫폼을 연동해 차세대 스마트홈을...

방심위-금감원, ‘불법금융정보 감시‧심의 처리 핫라인’ 가동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처리시스템과 금융감독원의 불법금융광고 감시시스템을 연계한 핫라인 시스템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방심위는 불법금융정보의 감시와 심의를 핫라인으로 연결해 가동한다며 1월 4일 이같이 밝혔다. 방심위와 금감원은 불법금융정보의 보다 신속한 심의를 위해 양기관의 시스템 연계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했으며,...

[종합] 지상파, 올해 신년사 키워드는 ‘위기‧소명의식‧내실정비’

KBS‧MBC‧SBS‧EBS 등 지상파 4사의 수장들은 올해 키워드로 ‘위기’, ‘공영방송인으로서의 소명의식’, ‘수익성 개선을 통한 내실정비’, ‘자립경영’ 등을 제시했다. 먼저 박민 KBS 사장은 “KBS는 잠재력을 살리지 못한 채 존립을 위협받는 암담한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지난해 상반기 국내 콘텐츠 산업, 전년 대비 2.5% 증가 ...

국내 콘텐츠 산업의 지난 2023년 상반기 매출은 약 69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3일 ‘2023년 상반기 콘텐츠산업 동향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같이 밝혔다. 2023년 상반기 콘텐츠산업 동향...

SKT-네이버-아프리카TV, ’AI 미디어 기술 공동 활용‘ MOU 체결 ...

SK텔레콤은 네이버, 아프리카TV와 함께 AI 미디어 기술 공동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월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각 사가 보유한 AI 미디어 기술을 공동으로 활용해 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AI 시대에 걸맞은 스포츠 맞춤형 서비스를...

KT 지니 TV, 매월 새로운 ‘브랜드 팝업 스토어’ 선보여 ...

KT는 국내 IPTV 최초로 여행, 가전, 패션, 뷰티, 외식 등 다양한 사업자와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열어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제휴 모델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KT는 지니 TV에서 매월 새로운 제휴 브랜드의 상품과 콘텐츠를...

과기정통부 “이음 5G, 1년간 이용 장소 2배 확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3년 말 이음5G 이용 장소가 전국 30개 기업·기관 54개소로 확대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음5G는 토지, 건물 등 특정 구역 단위로 구축해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의 5G 이동통신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 통신망으로,...

MBC, 지상파 뉴스채널 중 유튜브 구독자 수 첫 400만 명 돌파

MBC가 국내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처음으로 유튜브 뉴스 채널 구독자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월 2일 기준 유튜브 ‘MBCNEWS’ 채널의 구독자 수는 400만 명(4,003,516명)으로 이는 국내 뉴스 채널 가운데 구독자 수 2위(1위: YTN,...

KT, ‘우리가족대표’ 서비스 국내 첫 도입 ...

KT는 가족의 통신 업무를 가족 대표가 대신해서 처리할 수 있는 ‘우리가족대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월 3일 밝혔다. ‘우리가족대표’ 서비스는 가족 중 통신 상품을 가장 많이 아는 구성원을 가족 대표로 지정해 집안의 통신 관리를 대신할 수...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급 보임 △안전경영단장 오용석 △침해예방단장 임진수 △보안기술단장 황보성 △보안인증단장 이성재 ▲팀장급 보임 △정보보안팀장 정갑진 △운영지원팀장 김주일 △사고분석2팀장 임정호 △마이데이터팀장 박창민 △위치정보팀장 이준

[신년사] 이동통신 3사, 신년사에서 ‘AI와 디지털 혁신’ 강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 대표들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혁신을 강조했다. 먼저 유영상 SK텔레콤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자세로 ‘글로벌 AI 컴퍼니’ 성과를 거두자고 당부했다. 유 사장은 △AI 피라미드 전략의...

[신년사] 김유열 EBS 사장 “대규모 적자 책임 제게 있어…올해 자립경영 목표”

최근 노사 갈등이 악화일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EBS의 김유열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2017년 일산으로 청사를 옮긴 이후 2020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하고 있다”면서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