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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생성형 AI 활용 다큐멘터리 EBS ‘위대한 인도’
EBS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다큐멘터리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24일 방송을 앞둔 창사특집 다큐프라임 <위대한 인도>는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문명사 다큐멘터리로, 세계 1위 인구 대국이자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논란의 ‘언론중재법’ 22대 국회에서도 발의…언론4단체 “언론탄압에 날개” ...
21대 국회에서 여야 의견 차로 끝내 처리되지 못한 채 자동 폐기된, 언론사의 허위‧조작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이 22대 국회에서도 발의돼 논란이 일고...
SKT, 애니 전문 OTT ‘라프텔’과 MOU 체결 ...
SK텔레콤은 애니메이션 전문 OTT 라프텔과 AI 기반 콘텐츠 제공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양사는 3일 오후 라프텔(LAFTEL) 본사에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혁 SKT 미디어제휴 담당(CMBO)과 박종원 라프텔...
민주당,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방송3법’ 재발의…국힘 “악법 중 악법”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1대 국회 때 대통령의 재의요구안(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방송3법을 다시 추진한다.
이훈기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 74명은 방송법, 방송문화진흥회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3법 개정안을 6월 3일 발의했다.
방송3법은 KBS...
라디오,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매체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지난달 라디오 청취자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라디오는 운전이나 일·가사 등 생활과 함께하는 매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바코는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4.7%가 ‘라디오 청취자’에 대한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라디오를 듣는...
방통위, ‘장애인 맞춤형 TV’ 2차 신청 접수 ...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장애인이 편리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맞춤형 TV를 보급하기 위해 저소득층이 아닌 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맞춤형 TV의 보급 대수는 지난해보다 60% 증가한 32,000대로, 이에 따라...
헌재 “수신료 분리징수는 합헌”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5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수신료 분리징수를 가능하게 한 방송법 시행령 제43조 2항 위헌확인 사건을 재판관 6대...
[속보] 헌재 “KBS 수신료 분리징수는 합헌”
헌재 “KBS 수신료 분리징수는 합헌”
SBS, 1분기 150억 적자 ‘비상경영’ 돌입…노조 “쥐어짜기 안 돼”
올해 1분기에만 150억 원 영업적자를 낸 SBS가 오는 6월부터 비상경영에 돌입한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회사가 어려워지면 임직원 모두 위기의식을 갖는 건 당연하다”고 말한 뒤 “비상상황이라며 구성원들의 허리띠를 졸라매기 전에 회사의 경영 방식에 문제가...
“방송3법 재입법‧언론장악 국정조사 실시‧미디어개혁특위 설치” ...
‘방송3법 재입법, 언론장악 국정조사 실시, 미디어개혁특위 설치’를 요구하는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결의대회가 5월 28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개최됐다.
전국 92개 노동‧언론‧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제22대 국회 임기 시작을 앞두고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권 비판 보도를 빌미...
우원식 국회의장 후보-언론현업단체장 간담회…“언론개혁, 22대 국회 최우선 과제”
우원식 제22대 국회의장 후보와 언론현업단체장 및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5월 29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 의장 후보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부의 언론 탄압을 지적한 뒤 “공영방송 지배구조에 손대려는 권력의 시도를 견제할 장치야말로 시급한 언론개혁의...
SBS, 중국 정부 협력으로 ‘중국판 누누티비’ 3개 사이트 폐쇄 ...
SBS는 중국 현지에 서버를 둔 불법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환타TV(전 명칭 ‘BLACK VOD’)등 3개 사이트를 폐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월 29일 밝혔다.
SBS는 지난해 8월 한국 콘텐츠를 무단 서비스하는 ‘환타TV’의 저작권 침해를 막기 위해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