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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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KBS 평양지국 설치 필요”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10여 년 동안 중단됐던 남북 방송 교류를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방송학회와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이 5월 30일 오후...

SK브로드밴드, ‘옥수수 패밀리’ 캐릭터 사업 본격화

SK브로드밴드는 OTT 최초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의 캐릭터 브랜드 ‘옥수수 패밀리(oksusu family)’를 출시하고 지식 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IP) 브랜드화의 첫발을 내딛는다고 5월 31일 밝혔다. ‘옥수수 패밀리’는 서비스명인 ‘옥수수’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캐릭터 브랜드로, 총 5종의...

SBS, 6.13 지방선거 온라인 페이지 오픈

SBS는 5월 30일 ‘2018 국민의 선택’ 지방선거 관련 특별 페이지를 열고, 선거 방송 체제에 돌입했다. SBS는 영상 소비에 최적화된 UI와 한발 빠르고 정확한 최신 선거 뉴스, 후보 공약을 주제별로 파악할 수 있는 6.13 선거...

민언련 ‘시민방송심의위원회’ 오픈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시민방송심의위원회’ 페이지를 열었다. 민언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10년 동안 ‘정치심의’, ‘편파심의’, ‘꼰대심의’ 등의 논란을 야기하며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봐주기’ 심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앞으로 방심위에 민원이 제출된 사안을 ‘시민방송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해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것”이라고...

과기정통부,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고 ...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으로 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공고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해왔으며 4년간 꾸준한 지원을 통해 총 245팀의 1인 창작자를 발굴했다. 그 가운데...

과기정통부, ‘방송통신설비 기술기준 설명회’ 개최 ...

지방자치단체의 정보통신 및 건축 인·허가 담당자 등 관련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방송통신설비 기술기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5월·11월 서울,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지역에 이어 충청북도와 경기도에서 각각 5월 31일, 6월 19일에 지역 관계자를...

방통위, 공동체라디오방송국 허가 유효 기간 확대 ‘전파법 시행령’ 개정 추진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사업자 간 형평성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체라디오방송국의 허가 유효 기간을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하는 「전파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행 전파법 시행령은 방송국의 허가 유효 기간을 5년으로 규정하면서 공동체라디오방송국은 3년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방송사업자...

카카오페이지, 지상파‧종편‧CJ ‘다시보기’ 서비스 시작

“미국, 영국, 일본 등 해외 인기 작품들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카카오페이지가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 JTBC 등 종합편성채널, CJ E&M 등 케이블 채널의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다시보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월 29일 밝혔다. 방영...

네이버, AI 기반 오디오 콘텐츠 확대 및 인터렉티브 콘텐츠 개발

네이버가 쥬니버를 통해 키즈 콘텐츠 투자 및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동요, 동화 등 오디오 기반의 키즈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 기반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측은 “최근 스마트 스피커가 대중화되면서 동요,...

6개월 전 인터뷰를 최근인 것처럼…채널A ‘뉴스특급’ 법정 제재 ...

과거 국가대표 선수의 인터뷰를 아무런 설명 없이 사용해 마치 최근의 인터뷰인 것처럼 오인케 한 채널A <뉴스특급>에 법정제재인 ‘주의’가 의결됐다. 채널A <뉴스특급>은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을 주제로 대담하는 과정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견을 들어 본다며...

세월호 참사 조롱 논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프로그램 중지 및 관계자 징계...

세월호 참사를 조롱·희화화해 논란을 일으킨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방송 프로그램 중지’ 및 ‘관계자 징계’가 최종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6일 방송한 <전지적 참견 시점 - 2부>가 「방송심의에...

인천시장‧경기지사 후보 “OBS 재송신료 해결 촉구”

“OBS만 재송신료 못 받아”…“프로그램 제작 어려움이 고스란히 시청자 피해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인천시장‧경기지사 후보자들이 OBS 재송신료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냈다. 인천‧경기 지역 100여 개 언론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경인 지역 시청자 주권 사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