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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방통위, SBS 포함 21개 지상파방송사 162개 방송국 재허가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SBS를 포함해 12월 31일로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21개 지상파 방송사 162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12월 18일 의결했다. 심사 전부터 화두가 됐던 SBS에 대해서는 방송의 사적 이용을 금지하는 등 조건부 재허가를 결정했다.
앞서 방통위는 심사위원회를...
방통위, SBS 포함 21개 지상파방송사 162개 방송국 재허가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재허가 여부를 두고 관심이 모아졌던 SBS를 포함해 21개 지상파방송사 162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2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12월 31일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방송사에 대한 재허가 여부를 심의 및 의결했다.
앞서 방통위는 재허가...
IPTV 매출액, 지상파 넘어섰다 ...
IPTV의 매출액이 지상파의 매출액을 추월했다. 2019년 말 기준 지상파의 총매출액은 3조 5,168억 원, IPTV의 총매출액은 3조 8,566억 원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도 국내 방송산업 현황을 담은 ‘2020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방송산업 실태조사’는 정부 정책,...
MBC ‘같이 펀딩’ 프로젝트 수익금 3억5천만 원 기부
MBC TV는 예능 프로그램 '같이 펀딩'이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얻은 수익금 3억5천만원과 물품 6천500여점을 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 독립 유공자 주거지 마련과 '사랑의 달팽이' 청각장애인 인공와우수술, '바다같이오션' 쓰레기 수거 등에 쓰일 예정이다.
'같이 펀딩'은...
SBS ‘펜트하우스’ 법정제재 상정…청소년 폭력 빈번히 노출 ...
극 중 중학생인 청소년들이 동갑인 과외 교사를 폐차장으로 납치해 구차하고, 차에 감금한 뒤 공포에 질린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등의 장면을 방송한 SBS ‘펜트하우스’가 법정 제재 ‘주의’ 의결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월 16일 서울...
방통위, ‘2020 시청자미디어대상’ 온라인 시상식 개최 ...
시청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창의적 작품에 대한 ‘2020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이 12월 17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작품상’ 부문에 출품된 350여 편의 작품 중 대상(국무총리상) 1점, 최우수상(방송통신위원장상) 4점 등 21점과 ‘시청자 방송참여 활성화 특별상’ 부문에서 2점을...
현대홈쇼핑 ‘행정지도’…상품 중요 정보 불명확하게 고지 ...
무선 청소기를 판매하면서 중요 정보를 불명확하게 고지한 현대홈쇼핑에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2월 1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청소 모드별 배터리 지속 시간 및 흡입력 등과 같이 구매에 직접적인...
한국직업방송·아리랑TV·EBS플러스1 등 공익채널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달 말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공익채널 및 장애인복지채널을 신규 선정 및 인정했다고 밝혔다.
공익채널은 ‘방송법’ 제70조제8항에 따라 방송의 공익성을 제고 등을 위해 방통위가 2년 마다 선정하는 채널을 SO, IPTV, 위성...
방통위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가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12월 16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91개 PP가 운영하는 160개 방송채널의 2019년 실적분에 대해 시행한 것이다.
PP의 방송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매출규모 기준으로 가/나 그룹을...
KBS 수신료 인상 드라이브 본격화…17일 공청회는 연기 ...
올해 수신료 인상을 위한 드라이브를 건 KBS가 연내 이사회에 수신료 인상안을 상정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KBS는 최근 사보를 통해 수신료 현실화의 가장 큰 명분으로 '안전중심 미디어'를 제시했다. 최근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신종...
KBS,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대비 비상방송체제
K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될 가능성이 커지자 재난주관방송사로서 비상방송체제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승동 KBS 사장은 이날 확대 임원회의에서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비한 본부별 대응방안과 방송계획 등을 논의한 뒤 이같이...
KBS 여의도 본관에 코로나19 확진자 나와…긴급 방역
KBS는 여의도 본관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13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S는 "이 같은 사실을 보고받은 즉시 코로나19 대응 TF(태스크포스팀)를 가동해 확진자 동선을 따라 긴급 방역을 했다"며 "또한 확진자와 접촉한...
![[종합] 방통위, SBS 포함 21개 지상파방송사 162개 방송국 재허가 의결 SBS 최다액출자자 등에 유리한 보도 등 ‘사적 이용 금지’ 조건 부가](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0/12/3-2-SBS-청문회-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