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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OTT까지…과기정통부.방미통위 정책협의회 출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AI·미디어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차관급 정책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과기정통부와 방미통위는 6월 10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정책협의회 착수회의를 열고 AI, 미디어·OTT, 디지털 규제·이용자 보호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의회는 AI 시대 미디어·디지털...
방미통위, 부산서 ‘아시아 투자설명회’ 개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에서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0회 부산콘텐츠마켓(BCM)’는 ‘K-콘텐츠가 세계와 만나는 곳 부산’을 주제로 55개국, 700개 사, 2천300여 명의 투자자와 기업 등이...
월드컵 중계 시청은 ‘TV 생중계’로, 채널은 ‘KBS’ ...
국민 10명 중 7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TV 생중계로 시청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6월 8일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68.6%로...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2차 피해 주의…과기정통부 조사 착수 ...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대되는 모양새다.
앞서 티빙은 6월 3일 최근 비인가된 접근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회원ID,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마지막 4자리 암호화), 이메일(ID 부분 암호화) 등이다. 티빙 측은...
개인정보위,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OTT 티빙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앞서 티빙은 3일 최근 비인가된 접근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회원ID,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다. 티빙...
KBS ‘정통’‧MBC ‘세련’‧SBS ‘흥미’…치열한 경쟁 ...
지상파 방송사는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된 개표방송을 선보였다. KBS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배경으로 민심에 대한 차분한 분석을 이어갔고, MBC는 지난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EBS, ‘AI 콘텐츠 자문위’ 출범…5인 체제 상시 운영
EBS가 국내 방송사 최초로 ‘AI 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앞서 EBS는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AI 드라마 – 부활수업’ 등 다수의 AI 제작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중계 앞둔 KBS…“뜨거운 월드컵 만들 것”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최고의 인력으로 가장 뜨거운 월드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JTBC와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난항을 겪었지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중재 등을 거쳐 극적으로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 KBS는 “상당한 적자가...
이 대통령 “일부 방송, 해도 너무한 경우 있어” 지적 ...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방송사의 보도와 관련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하는 경우가 없지 않았는데 제재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향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방미통위의 국정 성과...
지각 출범 방미통위…“늦은 만큼 빠르게 정상화” ...
출범 6개월 만에 첫 회의를 열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간 지 2개월이 지났다. 방미통위는 방송 재허가 심사 등 누적돼 온 현안 처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늦은 만큼 빠르게’ 기조 아래 현안 해소에 총력을...
EBS-한국장학재단, 청년 지원 및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
EBS와 한국장학재단이 우리 사회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꿈을 뒷받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EBS와 한국장학재단은 5월 28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김유열 EBS 사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지원 및 미래인재...
문체부, 추경으로 지역특화 소재 콘텐츠 지원…산업 상생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경기침체에 취약한 지역 창작자와 지역 콘텐츠 기업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6월부터 ‘콘텐츠 창작·창업 지역 확산 사업’ 공모를 추경 예산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5월 28일 밝혔다.
‘지역 이야기 세계화’와 ‘지역 대표행사 연계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