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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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시장, 디지털 중심 재편 가속…방송↓ OTT↑ ...

올해 국내 광고시장은 하락세인 방송과 상승세인 OTT 등 시청 형태 변화에 따른 매체 간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1월 27일 발간한 리포트 ‘성장과 조정이 교차하는 광고시장- 2025 광고시장 결산 및 2026 전망’에서...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방송 재난 안전 상태 점검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대전과 세종 지역을 방문해 강풍과 산불 등 방송 재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방미통위는 김 위원장이 2월 4일 방미통위 대전분소, KBS 계룡산 송신소, 세종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방미통위...

법원, 윤석열 정부 KBS 이사 7인 임명 집행정지 ...

법원이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KBS 이사 7명에 대한 임명 처분을 정지해달라는 신청을 받아들였다. 2월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이상덕)는 조숙현 전 KBS 이사가 “대통령이 2024년 7월 31일 KBS 이사 7명을 임명한 처분의 집행을...

지상파에서 못 보는 동계올림픽…JTBC 독점 중계

2월 5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시작된다. 하지만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에선 이번 동계올림픽을 볼 수 없다.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결렬되고, JTBC 단독 중계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앞서 JTBC는 2026년~2032년 동‧하계 올림픽과...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 결과…기업 삼성·광고모델 아이유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기업에는 삼성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는 아이유가 1위로 뽑혔다. 또한 기업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는 지상파 TV의 도달률과 안정성이 유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는 삼성이...

네이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페이지 개설

네이버는 2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개설해 스포츠팬을 적극 공략한다고 1월 30일 밝혔다. 네이버는 동계올림픽 기간 중 네이버 스포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봅슬레이, 컬링, 피겨스케이팅 등 모든 경기를 생중계할...

언론노조 “22시 KBS 생방송 의혹 원점 재수사” 촉구

KBS가 12‧3 대통령실 담화를 사전에 인지하고 준비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이 KBS 22시 생방송 관련 원점 재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언론노조는 1월 29일 오후 2시 서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장범 KBS 사장...

과방위, ‘국회 위증 혐의’ 쿠팡 부사장 고발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이재걸 쿠팡 법무 담당 부사장을 국회 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과방위는 1월 2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 부사장 고발 안건을 의결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해 말 국회 청문회에서 개인정보유출 사태에 대한...

삼성TV플러스, KBS.SBS 등 지상파 뉴스 채널 편성…국내 FAST 최초

삼성전자가 국내 FAST 플랫폼 최초로 삼성TV플러스에 ‘KBS 뉴스 24’, ‘SBS No.1 뉴스라이브’ 등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새롭게 편성했다. 삼성TV플러스는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EBS ‘안전초코 핫초코’, 2026 국제청소년상 최종 경쟁작 선정

EBS는 <안전초코 핫초코>가 국제청소년상(Prix Jeunesse, 프리쥬네스)에서 ‘7-10세 대상 픽션 부문’의 최종 경쟁작으로 선정됐다고 1월 29일 밝혔다. 2024년 4월 첫 방송한 EBS <안전초코 핫초코>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안전 수칙을 알려주는 안전 드라마다. 안전에...

김종철 “권태선 해임, 공영방송 질서 훼손” 사과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윤석열 정부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권태선 이사장을 해임하려고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 위원장은 “권 이사장 해임 사유 10개가 모두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상고 포기 의견서를 제출했다”며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의...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MBC‧SBS 등 제작 현장 방문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 미디어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방송 제작 현장 릴레이 방문’을 시작했다. 시작은 MBC와 SBS였다. 김 위원장은 1월 28일 MBC와 SBS 예능과 드라마 제작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출연진, 촬영감독,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