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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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광고시장 꾸준히 보합세 유지 ...

6월 광고시장이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발표한 6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이하 KAI)는 103.5로 온라인·모바일 매체를 비롯해 TV, 신문, 라디오 등 모든 매체 지수가 100을 넘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5월 동향지수는 108.6으로 전망지수(106)를...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미디어 콘테스트 개최

한국전파진흥협회(이하 RAPA)가 방송미디어 분야 예비인력을 미래 미디어 핵심인재로 성장시키고 현업인과 예비인력의 소통기회를 늘리고자 방송미디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5월 24일부터 모집한다. 지난 2015년 창의콘텐츠 발굴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7년째를 맞는 이번 콘테스트는 2021년 방송미디어 직업체험전(이하...

IPTV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 과도해” VS CJ ENM “콘텐츠 가치 저평가”

한국IPTV방송협회와 CJ ENM이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률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IPTV방송협회는 5월 20일 성명을 통해 “최근 국내 대형 콘텐츠 사업자가 자사 콘텐츠 공급 중단을 볼모로, 과도한 사용료 인상 요구와 불공정한 거래 행위를 일삼으며 국민의 시청권을...

김명중 EBS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명중 EBS 사장이 김창룡 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사장은 5월 18일 고양시 EBS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 사장은 ‘1단 멈춤,...

“언론개혁, 남은 시간이 없다” ...

국회 ‘방송 TF’가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의 불참으로 구성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조속한 언론개혁 입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5월 13일 전체회의에서 방송 관련 법률 개정과 제도 개선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SK텔레콤-카카오VX, ‘메타버스 중계 기술’ 공동 개발 MoU 체결 ...

SK텔레콤과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컴퍼니 카카오V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AI 미디어 및 3D 그래픽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골프 중계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6월 10일 제주도 핀크스 골프장에서 개최되는 ‘SK텔레콤 오픈...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2차 회의 5월 20일 개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이하 포럼)’ 2차 회의가 5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 26일 국내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전문가...

방통위 ‘2020년 방송평가 기본계획’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방송의 공적 책임 제고를 위해 방송평가 대상사업자, 평가기준 및 평가절차 등을 담은 ‘2020년도 방송평가 기본계획’을 5월 18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송 평가는 방송법 제17조제3항에 따라 재허가 또는 재승인을 받는 방송사업자를...

방통위, ‘AI 추천 서비스 이용자 보호’ 토론회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인공지능(AI) 기반 추천 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한 기본원칙(안)’ 공개 토론회를 오는 5월 20일 오후 2시 서울 더케이호텔 거문고A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천 서비스 기본원칙(안)’은 미디어 분야의 추천 서비스 제공자에게 권고되는 자율규범으로 AI 알고리즘...

KBS 채용 놓고 노조 “미충원 인력 대안 제시하라”

올해 상반기 채용 규모를 두고 KBS 내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KBS는 이달 하순에 공고를 내고 채용 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다. 3년 만에 신입사원 채용으로 본사와 지역총국을 포함해 100명이다. KBS는 애초 87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으나 노동조합의 세자릿수...

“EBS 공적책무 위해선 수신료 제도 개선해야”

EBS의 공적책무 수행을 위해선 현행 수신료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5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2021 봄철 정기학술대회 기획 세미나 ‘팬데믹 시대, 교육공영방송 공공성 가치 확대와 과제’에서 발제를 맡은 김종하 한라대학교 교수는 “코로나19...

방송협회, 방송의 날 표어 공모

한국방송협회가 제58회 방송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한다. 방송협회는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방송협회 홈페이지(www.kba.or.kr)를 통해 공모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 1편에는 상금 100만 원과 상장이, 우수상 2편에는 상금 50만 원과 상장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