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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 5명 위촉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명예훼손 분쟁조성부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방미심위는 4월 28일 김준현 방미심위 위원을 포함한 전문가 5명을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으로는 김유향 디케 입법정책연구원장, 정은령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부교수, 심석태 전 SBS 보도본부장, 강태욱 법무법인 다함...
MBC-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인권 인식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MBC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4월 22일 대중의 인권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와 내년 각각 연 1회 이상 인권 인식 증진을 위한 공동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민...
[KOBA] KOBA 2026,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34th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Media, Audio & Lighting Show, KOBA 2026)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B, C, D홀에서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KOTRA‧KBS‧MBC‧SBS‧EBS‧CBS‧아리랑국제방송‧OBS‧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전파진흥협회‧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한국음향예술인협회‧한국음향학회 후원으로 열리는 KOBA 2026은...
SBS “20% 인상안 제시했지만 결렬”…“북중미 월드컵 중계 불참 안타까워”
SBS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 협상 결렬 소식을 전하며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SBS는 4월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와 관련, JTBC가 언론을 통해 월드컵 중계권료 협상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방송 3법 후속 조치 논의…종사자 범위‧대표 놓고 갑론을박
방미통위, ‘방송 3법 후속 조치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제도 설계’ 토론회 개최
장익선 “취재·보도·제작·편성의 개념을 송출까지 확장해야”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방송 3법의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편성위원회 참여 종사자 범위와...
한국방송협회-ICMP “AI 학습, 정당한 보상에 대한 국제 연대 마련”
한국방송협회와 ICMP(International Confederation of Music Publisher)가 AI 시대 저작권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송협회와 ICMP는 4월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저작권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ICMP는...
JTBC‧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 확정…MBC‧SBS는 협상 불발
JTBC “KBS와 공동 중계 확정…협상 길어져 책임 느껴”
KBS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지키겠다”…중계진 파견 예정
MBC‧SBS, JTBC 140억 제시에 “120억 이상은 어려워”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KBS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JTBC는...
방미통위, 4월 23일 ‘방송 3법 후속 조치’ 관련 토론회 개최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4월 2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3층 회의장에서 ‘방송 3법 후속 조치의 실효적 이행을 위한 제도 설계’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앞서 방미통위는 지난 10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SBS, 싱가포르 IMDA와 ‘글로벌 콘텐츠 공동 제작’ 합의 ...
SBS는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과 4월 21일 SBS 목동 본사에서 글로벌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탄 키앗 호우(Tan Kiat How)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MDDI) 선임국무장관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이뤄졌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일반...
KBS에서 월드컵 본다…KBS‧JTBC,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 합의 ...
KBS에서도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볼 수 있게 됐다.
JTBC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협상을 이어오던 지상파 방송사 3사 중 우선 KBS와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고 4월 20일 밝혔다.
KBS와 JTBC는 140억 원에 협상을...
방미통위, 캐나다와 드라마‧영화 공동제작 추진…협정 체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의 시청각 공동제작 협력에 관한 협정’ 체결 및 방송·미디어 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고민수 상임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방미통위 대표단은 22일(현지시각) 캐나다...
방미통위, 2024년 방송 시청점유율 공개…KBS 20.86%로 1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4년 국내 방송 사업자들의 시청점유율을 집계해 공개했다. 지상파에선 KBS가 20.86%로 1위를 차지했고, 종합편성채널에선 TV 조선이,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중에선 CJ ENM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방미통위는 4월 20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4년도 방송 사업자 시청점유율...

![[KOBA] KOBA 2026,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AI-Powered Media Era: Where Content Connects, Creation Evolves, and Convergence Begins.](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4/250520-KOBA-1013-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