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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민주당 “TBS 사태 본질은 오세훈 시장의 행정폭력”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TBS 사태 본질은 오세훈 시장의 ‘행정적 폭력’에 있다고 규정했다.
서울시의회 민주당 고찬양 대변인은 7월 14일 논평에서 “최근 법원이 TBS의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 해제 고시 취소 소송에 대해 각하 판결을 내렸다”며 “오세훈 시장은...
지상파 올해도 빨간불?…KBS “올해 100억 원대 적자 예상”
박장범 KBS 사장 “방송 시장 내리막”…AI 혁신 통한 흑자 전환에 총력
5년 간 흑자 지켜낸 MBC도 지난해부터 적자
방문신 SBS 사장, JTBC 언급하며 “하반기 최대 화두 생존”
방송 시장이 3년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 UHD·AI 스포츠 중계차 구축 ...
CJ올리브네트웍스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의 차세대 초고화질(UHD)·AI 중계차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월 14일 밝혔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국내 대표 스포츠 마케팅 기업으로 유망 선수 육성을 비롯한 매니지먼트 사업부터 경기 중계 및 미디어 제작, 인프라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산업 전반의...
LG전자, FAST ‘LG채널’ 글로벌 채널 수 5,000개 넘어 ...
LG전자가 자체 FAST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렸다고 7월 14일 밝혔다.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FAST) 서비스인 FAST는 유료 구독 모델의 가격 인상에 피로감을 느낀 ‘코드...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 “JTBC, 채권 발행 전 자본잠식” ...
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자들이 7월 13일 금융당국에 발행‧판매 과정 전반에 대한 검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JTBC는 회사채 발행 이전부터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고 주장했고, JTBC는 “자본시장법을 준수했다”며 자본잠식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SBS play’ 전면 개편…앱 켜자마자 ‘김부장’ 본방
SBS가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BS play’를 전면 개편했다고 7월 13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Live(실시간 방송) 서비스의 전면 배치다. 개편된 SBS play 앱은 실행과 동시에 SBS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바로 재생된다.
회원가입을 한 이용자라면...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로 실시간 시청 유입↑…중계 효과↑ ...
KBS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 참여가 실시간 시청 유입을 견인해 중계 효과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미디어광고연구소가 7월 13일 발표한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수용 행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초 JTBC 단독...
ETRI·MBC·KBS 공동연구팀, IEEE BMSB 최우수 논문상 수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MBC·KBS 공동연구팀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브라질 주앙페소아에서 열린 방송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 IEEE BMSB 2026(International Symposium on Broadband Multimedia Systems and Broadcasting)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ATSC 3.0 본방송 시스템의...
K-콘텐츠에 AI 더빙 입혔더니…22개국 1억 명 시청 ...
K-콘텐츠에 AI를 활용한 현지어 더빙을 적용한 결과 서비스 개시 5개월 만에 22개국 1억 명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AI 현지어 더빙 적용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7월 9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글로벌...
유진그룹, 2조 투자해 미디어 사업 집중 육성
유진그룹이 미디어 사업을 그룹의 미래 핵심 성장 축으로 키운다고 발표했다.
유진그룹 미디어 중간지주사인 유진이엔티는 7월 9일 서울 여의도 유진그룹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10년 내 미디어 사업에 2조 원 이상을 집중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적용 플랫폼 공개…네이버‧구글‧메타 등 8개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적용받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네이버와 카카오,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 국내외 플랫폼 8곳을 지정했다.
방미통위는 7월 8일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디시인사이드,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
방미통위 “온라인 검열 게시글 사실 아니야” ...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이른바 허위조작정보근절법 시행 첫날 온라인 상에서 ‘법에 의해 검열된 글’이라는 제목의 루머가 확산되자 정부가 진화에 나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7월 7일 오후 설명자료를 통해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검열’이라는 명목으로 온라인에 유포 중인 게시물은 전혀 사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