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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방통위 감찰 착수…민주당 “한상혁 찍어내기” 비판
국무조정실이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감사에 들어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한상혁 찍어내기”라며 “윤석열 정부에 독립성이 설 자리는 없다”고 비판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은 1월 3일 방통위에 직원을 보내 감찰에 들어갔다. 국무조정실은 문재인 정부 때...
김창룡 방통위 상임위원, 최신 동향 파악 위해 ‘CES 2023’ 참관 ...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하는 CES 2023에 참관해 한국 기업 전시관 등을 찾아 최신 방송통신 기술 및 서비스 동향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CES 2023는 모빌리티, 디지털헬스, 웹 3.0&메타버스, 지속가능성, 인간안보...
MBC, 카타르 월드컵 방송단 해단식…감사패‧해외여행 상품권 증정
MBC는 성공적인 월드컵 방송을 수행한 해설진과 제작진을 격려하기 위해 ‘MBC 카타르월드컵 방송단 해단식’을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했다고 1월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번 월드컵에서 국민적 사랑을 받은 김성주, 안정환, 서형욱, 김나진, 박문성 등 카타르...
LG유플러스, 준비는 끝…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본격화 ...
LG유플러스는 지난달 첫 공개한 먹방 예능 ‘디저볼래-디저트 먹어볼래’에 이어 ‘아워게임’, ‘교양있고’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한다고 1월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2월 22일 U+모바일tv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디저볼래’를 공개했다. 안길강, 정해균, 신승환, 지승현 등...
K-콘텐츠 수출액 124억 달러 돌파…사상 최대치 기록 ...
2021년 콘텐츠 산업 수출액이 사상 최대인 124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월 4일 발표한 ‘2021년 기준 콘텐츠 산업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124억 5천만 달러로 전년도 119억 2천만 달러 대비 4.4%...
LG전자, 마그나와 전략적 기술협력 추진 ...
LG전자와 마그나는 미래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기술협력을 추진한다고 1월 4일 밝혔다. 양사는 LG전자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기술력과 마그나가 보유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및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을 통합해 다가오는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EBS, 어린이 콘텐츠 약 1만여 편 이상 전면 무료화
EBS는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보기 콘텐츠를 제공하는 EBS ‘애니키즈’ 사이트에 탑재된 대표 콘텐츠를 무료화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EBS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EBS 애니키즈 사이트에 등록된 약 1만여 편의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김유열 EBS 사장 “콘텐츠는 EBS 심장, 콘텐츠 대혁신 이룰 것”
김유열 EBS 사장이 공영성 강화를 위한 고품격 콘텐츠 제작과 미래형 교육 서비스 강화로 EBS 정체성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혁신과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이라는 비전 아래...
한상혁 방통위원장 “누구나 불편 없는 방송통신 환경 만들 것”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방송통신·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불편을 해소해나가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위원장은 “방송통신·미디어 분야는 다른 어느 분야보다 많은 변화를 겪었고, 변화의 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다”면서...
박성제 MBC 사장 “어떤 위협에도 버틸 수 있는 강한 MBC 될 것” ...
박성제 MBC 사장은 1월 2일 “새로운 미디어들과의 경쟁도, 정체성을 흔드는 파도도 두려워 할 필요 없다”며 “우리의 주인인 국민과 시청자만 믿고 간다면, 어떤 위협에도 버틸 수 있는 강한 MBC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시무식을...
김의철 KBS 사장 “올해 목표 ‘가장 신뢰받는 KBS’” ...
김의철 KBS 사장이 올해의 경영 목표로 ‘가장 신뢰받는 KBS’를 제시했다. 또한 수신료 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수신료 외 수익 다각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경제는 물론 정치마저도 양극화된 작금의...
코바코 “새해 맞아 광고 집행 증가할 듯” ...
1월 광고 시장이 새해를 맞아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3년 1월 종합 KAI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