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

신임 방통위원장에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 지명…야당‧언론노조 반발

국민의힘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민주당 협조 당부” 민주당 “‘특수통 검사’가 어떻게 미디어 산업 이끌어 가느냐” 정의당 “괴벨스가 물러난 자리에 SS친위대 내세운 것” 언론노조 “언론장악 기술자도 모자라 이젠 언론말살 칼잡이냐”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6일 신임...

티빙-웨이브, 합병 MOU 체결…국내 최대 ‘토종’ OTT 등극 ...

오랜 시간 논의에 그쳤던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CJ ENM과 SK스퀘어는 OTT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월 5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J ENM은 티빙 지분 48.85%를, SK스퀘어는 웨이브 지분 40.5%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의 합병설은 지난...

태영건설 위기에 윤세영 창업회장 복귀…SBS노조 “SBS로 전이돼선 안돼”

고금리와 부동산 시장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가 위기를 맞았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영건설 창업주인 윤세영 태영그룹 회장이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태영건설 발 위기가 SBS로 전이돼선 안...

방통위, ‘2023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을 12월 5일 오후 2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시청자가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해 격려하고, 시청자의 방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이다. 방통위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방심위, 윤석열 대통령 영어 발언 희화화 ‘김어준의 뉴스공장’ 경고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TBS(교통방송)-FM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 2건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TBS(교통방송)-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진행자가 검찰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소환 통보에 대해서는 ‘본질은 정적 제거’라고...

KBS “내년 3,400억 적자…명예퇴직 등 인건비 축소 돌입”

KBS가 수신료 분리징수와 광고 감소 등으로 내년에 3,400억 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KBS는 위기극복을 위해 임금 동결, 임원 임금 반납 등 1차 고강도 대책에 이어 특별 명예퇴직 등 2차 고강도 대책을 통해 비용...

KBS, ‘독도평전 2부작’ 국내 최초 8K 초고화질로 독도 탐방

KBS가 2023년 공영방송 50주년 대기획 ‘독도평전 2부작’을 12월 6일과 7일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독도평전 2부작’은 국내 최초로 독도를 초고화질 8K로 담아 트와일라잇 존 등 기존에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2020년대의 독도 모습을 생생하게 전한다. 제작진은 약...

‘김홍일 방통위원장 내정설’에 민주당 반발 ...

사퇴한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후임으로 검사 출신인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내정됐다는 보도에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2월 4일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으나 방통위원장 자리는 여전히 공석으로 남았다. 이런 가운데 중앙일보는 “지난 1일...

불법 IPTV 운영 조직 검거…피해 추정액 160억 원 ...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경찰청,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인도네시아 지식재산청 등과 국제 공조 수사를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교민을 대상으로 불법 IPTV 서비스를 제공한 ‘TV○○○’ 운영자 등 피의자 3명을 검거하고 서비스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2015년부터 2023년 10월까지 정당한 저작권 계약...

[종합] 윤석열 대통령, 노란봉투법‧방송3법 거부권 행사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1일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을 행사했다. 지난 4월 양곡관리법 개정안, 5월 간호법 제정안에 이은 세 번째 거부권 행사다. 정부는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을...

이동관 방통위원장 “국가와 대통령을 위한 충정 때문에 사임”

탄핵소추안 의결을 앞두고 자진 사퇴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사임 이유에 대해 “거야의 압력에 떠밀려서가 아닌, 야당의 주장인 정치적 꼼수도 아닌, 오직 국가와 인사권자인 대통령을 위한 충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12월 1일 이 위원장의...

정부, 방송3법 거부권 의결 ...

정부는 12월 1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을 의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재가하면 지난 4월 양곡관리법 개정안, 5월 간호법 제정안에 이은 세 번째 거부권 행사가 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