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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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스트리밍 사업 대규모 인원 감축에 나서 ...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 MGM 스튜디오, 트위치 등 스트리밍 사업 부문에서 대규모 인원 감축을 결정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와 MGM 스튜디오 부서를 총괄하는 책임자 마이크 홉킨스가 1월 10일(현지 시각)...

문체부, ‘방송 영상 콘텐츠’ 제작사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월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의 엑스온 스튜디오(XON STUDIOS)에서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방송 영상 콘텐츠 제작사 관계자들을 만나 대한민국 방송 산업의 미래를 논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유진오 더스튜디오엠 대표, 이민석 와이낫미디어...

KT 지니 TV,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콘텐츠 ‘오브제북’ 출시 ...

KT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의 ‘오브제북(Objet Book)’을 지니 TV에 출시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오브제북은 밀리의 서재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세 가지 요소로 구성한 영상형 독서 콘텐츠다. 오브제북을 통해 원작...

방통위, 터널‧지하철역 재난방송 수신율 높인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터널이나 지하철역 등의 중계설비 지원을 확대해 재난방송의 수신율을 높이겠다고 1월 9일 밝혔다, 방송통신발전기본법은 재난방송의 원활한 수신을 위해 도로, 철도, 지하철의 소유자와 관리자가 터널과 지하 공간 등 방송 수신 장애 지역에 중계설비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태영그룹 “TY홀딩스‧SBS 지분 담보로 내놓겠다”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그룹이 정부의 강력한 태도에 지주사인 TY홀딩스와 SBS의 지분까지 담보로 내놓겠다고 밝혔다. 방송법 등 제약을 이유로 SBS 지분 매각은 쉽지 않다는 이전 입장에서 한발 물러선 모양새다.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은 1월 9일 서울...

권익위 “박민 KBS 사장 청탁금지법 위법 아냐”

국민권익위원회가 박민 KBS 사장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공익 신고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 정승윤 권익위원장 직무대행은 1월 8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이번 신고 사건은 법 위반 행위를 확인할 수 없는 등 조사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K-콘텐츠 수출액 역대 최대…132억 달러 돌파 ...

지난 2022년 콘텐츠 산업 수출액과 매출액 모두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시행한 ‘2022년 기준 콘텐츠 산업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2022년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인 132억 4천만 달러로, 전년 124억 5천만...

[종합] 지상파, 올해 신년사 키워드는 ‘위기‧소명의식‧내실정비’

KBS‧MBC‧SBS‧EBS 등 지상파 4사의 수장들은 올해 키워드로 ‘위기’, ‘공영방송인으로서의 소명의식’, ‘수익성 개선을 통한 내실정비’, ‘자립경영’ 등을 제시했다. 먼저 박민 KBS 사장은 “KBS는 잠재력을 살리지 못한 채 존립을 위협받는 암담한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지난해 상반기 국내 콘텐츠 산업, 전년 대비 2.5% 증가 ...

국내 콘텐츠 산업의 지난 2023년 상반기 매출은 약 69조 3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3일 ‘2023년 상반기 콘텐츠산업 동향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같이 밝혔다. 2023년 상반기 콘텐츠산업 동향...

MBC, 지상파 뉴스채널 중 유튜브 구독자 수 첫 400만 명 돌파

MBC가 국내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처음으로 유튜브 뉴스 채널 구독자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월 2일 기준 유튜브 ‘MBCNEWS’ 채널의 구독자 수는 400만 명(4,003,516명)으로 이는 국내 뉴스 채널 가운데 구독자 수 2위(1위: YTN,...

[신년사] 김유열 EBS 사장 “대규모 적자 책임 제게 있어…올해 자립경영 목표”

최근 노사 갈등이 악화일로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EBS의 김유열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2017년 일산으로 청사를 옮긴 이후 2020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하고 있다”면서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신년사] 방문신 SBS 사장 “올해 키워드는 협업과 실용”

SBS의 방문신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협업과 실용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했다. 또한 SBS의 수익성을 개선해 내실 정비에 힘쓰겠다고 했다. 방 사장은 “협업은 ‘나 혼자, 나 잘난’을 뛰어넘자는 것이고, 실용은 ‘허세와 겉멋’을 버리자는 뜻”이라며 “협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