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전략’의 핵심 산업‧서비스 중 커넥티드 로봇, 미래형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민관 간담회가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됐다.
정부는 지난 4월 8일 정부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5G+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번 간담회는 그 후속 조치로써 각 산업‧서비스 분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자회사협의회가 MBC에 중장기 매체 전략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MBC 자회사협의회는 6월 5일 성명을 통해 “올해 1분기 지상파 3사의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천억을 넘겼다”며 “본사는 중장기 매체 전략을 공개적으로 진행하고 자회사협의회를 비롯해 그룹 내 모든 주체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지상파에 대한 비대칭규제 하루빨리 폐지해야”
지상파 방송사의 경영난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KBS의 영업손익 적자는 585억 원으로 영업이익 202억 원을 거둔 2017년도와는 큰 차이를 보였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KBS 당기손익은 –6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언론노조...
카카오가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제주 본사에서 최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2019 Kakao Most Valuable Partners Day(이하 MVP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고 6월 5일 밝혔다.
MVP 파트너스데이는 지난 2009년부터 카카오가 협력사들과의 소통 증진을 위해 11년간 꾸준히 추진해 온 행사다. 특히 카카오와 파트너사간의...
“올림픽 중계권료 기하급수적 상승 막대한 국부유출” 지적
“직접수신가구 보편적 시청권 누릴 수 없어”
JTBC가 오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열리는 동‧하계 올림픽 중계권을 따냈다. 지상파 방송사가 아닌 방송사가 올림픽 중계권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보편적 시청권 도입 취지를 거스르는...
SK텔레콤는 6월 5일 개막하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생중계에서 ‘5GX 멀티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계 최고 프로게이머 시점으로 e스포츠를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서비스 ‘옥수수(oksusu)’에서 5일부터 8월 18일까지 열리는 LCK 서머...
LG유플러스는 아이돌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리얼리티 콘텐츠 ‘아이로그U’를 자체 제작하고, 6월 5일 U+아이돌Live 앱을 통해 첫 공개한다고 6월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선보이는 '아이로그U'는 아이돌과 브이로그(Vlog), 팬을 의미하는 ‘U(You)’의 합성어로, TV 화면에서 볼 수 없었던 아이돌의 소소한...
‘차세대 TV 방송 워크샵’에서 북미 표준 기반 채널 결합·공시청·소규모 방송 시스템 등 시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6월 4일 제주 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된 ‘차세대 TV 방송 워크샵(Next Gen TV Workshop)'에서 ATSC 3.0 기반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등 방송 장비 기술 및 융합 서비스...
SK텔레콤이 싱클레어, 하만사와 함께 달리는 차 안에서 5G-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 최초로, 5G로 대표되는 차세대 통신과 ATSC 3.0으로 대표되는 방송기술이 만나 자율주행 시대 ‘인카(In-Car) 미디어’ 환경을 실제 구현하고 미국 방송 시장 진출의...
KT, 지상파 3사와 VOD 협상 체결…KBS 콘텐츠는 2015년 이후 첫 공급
OTT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상파 방송사와 이동통신 3사의 협력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6월 4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SBS, MBC에 이어 최근 KBS와도 합의에 이르러 올레tv모바일 이용자는 5일부터 KBS의...
정부 기업결합 심사 후 9월 통합브랜드 출범 예정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푹(POOQ)’과 SK브로드밴드의 ‘옥수수’의 통합을 주도할 신임 대표에 이태현 전 KBS 콘텐츠사업국장이 선임됐다.
‘푹’을 운영하는 콘텐츠연합플랫폼은 5월 31일 이사회를 열고 이 전 KBS국장을 통합 OTT 대표에 선임했다고 6월 3일...
KT와 나스미디어는 5G 시대를 맞아 새로운 가상현실(VR) 광고를 선보인다고 6월 3일 밝혔다.
야구, 농구, 양궁 등 VR 스포츠 게임 속 가상 경기장에 광고 전광판과 배너를 개발해 영상과 이미지를 삽입하는 것으로 KT와 나스미디어는 첫 VR 광고 캠페인으로 코카콜라 광고를 진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