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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MBC의 ‘골목놀이 2부작’이 ‘2019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춘천MBC의 ‘골목놀이 2부작’은 춘천MBC와 자매결연을 맺고 20년째 공동 제작하고 있는 일본 후쿠이TV, 중국 항저우TV와 함께했다. 춘천MBC는 일본 후쿠이의 골목놀이를, 일본 후쿠이TV는 중국 항저우의 골목놀이를, 그리고 중국 항저우TV는 한국 춘천의...
LG전자가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군에서도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연다. LG전자는 탁월한 카메라 성능을 비롯해 고성능 멀티미디어 기능과 넉넉한 저장 공간을 갖춘 LG X6를 6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X6 출고가는 34만9800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LG X6는 제품 후면에 1600만 화소 고해상도...
LG유플러스가 5G 인빌딩 구축 작업을 본격화한다. LG유플러스는 대형 빌딩의 내부 서비스 강화를 위해 5G 인빌딩용 장비를 설치, 장비와 안테나를 케이블로 연결해 5G 품질을 확보하는 솔루션 검증을 완료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시범적으로 강변 테크노마트 판매동과 사무동의 지하 5층부터 지상...
LG유플러스는 약 2개월간 ‘U+5G 이노베이션 랩’을 210여개 기업이 이용했다고 6월 12일 밝히면서, U+5G 이노베이션 랩이 5G 생태계 활성화와 대중소 기업 간 상생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했다. U+5G 이노베이션 랩에서는 5G 서비스 개발 및 테스트에 필수인 5G 네트워크는 물론 기지국...
지난 6월 10일 5G 가입자 수가 1백만 명을 넘어섰다. 상용화한 지 69일 만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단말·장비)가 참여하는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 회의를 6월 11일 개최하고, 5G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 개선과 관련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문재인 대통령의 핀란드 국빈 방문과 함께 양국은 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산업 분야에 협력을 확대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핀란드 고용경제부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 정부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다큐멘터리의 해외 진출 및 제작 지원을 위해 ‘영국 셰필드다큐멘터리축제’와 연계해 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영국 셰필드다큐멘터리축제(Sheffield Doc/Fest)는 매년 영국 셰필드에서 개최되는 다큐멘터리 전문 영화제로, 올해는 6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열렸다. 투자 설명회, 투자 상담회, 컨퍼런스...
5G 이동통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데 이어 다음 세대인 6G를 향한 움직임이 이미 시작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핀란드의 오울루 대학(Oulu University)과 ‘6G 이동통신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체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 일정과...
불과 4일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방송 중단 사고를 낸 공영쇼핑에 법정 제재인 ‘경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6월 1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영쇼핑은 지난 4월 17일 19시 19분부터 20시 17분까지 약 58분간 방송이 중단된 채...
방송기술교육원에서 ‘ATSC 3.0 전문가 양성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해외 교육 신청을 받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전문가 칭호를 들을만한 재목은 되지 못한다고 자책했기에 지원할 생각을 미처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위 선배님들의 적극적 지원 사격에 나도 모르게 욕심이 생겼고, ‘송신소에 4년간...
더 세로(The Sero)는 삼성전자가 선보인 세로 방향 스크린의 신개념 TV로, 모바일 중심의 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MOVR(Mobile Overview Report)에 따르면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세로로 쥐고 사용하는 시간이 전체 사용 시간의 94%에 달한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에...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 여부가 결정될 듯 말 듯하며 이리저리 표류하고 있다. 생존의 위기에 몰린 방송사들에는 더욱더 절실해진 반면에 이를 둘러싼 정치 상황은 여전히 과거의 핑퐁이 반복되는 모양새다. 우선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미 중간광고 허용 방침을 밝혔기 때문에 자신들의 손을 떠났다고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