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SBS 등 지상파 3사는 남북축구 경기 중계가 무산됐다고 10월 14일 공식 발표했다.
‘평양 원정’ 공동 주관 방송사로 나선 KBS는 지상파를 대표해 북한과 마지막까지 협상을 진행했지만 결국 중계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지상파 측은 “내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릴...
△방송본부 디지털Biz센터장 박형민 △〃 디지털기획팀장 윤미진 △〃 STUDIO K팀장 황성규 △〃 show Biz팀장 서흥교 △〃 예능제작팀장 허무란 △기획경영본부 전략기획팀장 강정우
KBS와 MB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수백억 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학계에서는 지상파방송에 대한 광고 및 편성 규제 등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월 13일 최근 3년 동안의 KBS‧MBC...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0월 10일 오후 6시 방통위와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공동 주최하는 배리어프리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0월 10일을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으로 ‘배프 in BIFF’ 배리어프리의 밤으로 정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한다.
‘배프’는 장벽...
독일에서 열린 ‘5Germany’ 국제 콘퍼런스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독일 내 정·재계 인사들에게 5G 혁신 스토리와 노하우를 전수하며 ‘세계 최고 대한민국 5G’ 위상을 굳건히 했다.
‘5Germany’는 독일 교통·인프라부 장관을 비롯해 BMW, 도이치텔레콤, 바스프(BASF), ABB그룹 CEO 등이 5G를 통한 산업 혁신을...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2019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10월 8일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는 공익광고 공모전을 통해 국민들의 창의성을 북돋우고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개최되고 있다.
이날 공익광고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대상(대통령상)에...
KBS 노사가 상위 직급 축소를 골자로 하는 직급체계 개편에 합의했다. KBS는 KBS 내 과반 노동조합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직급체계 개편에 합의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KBS는 최근까지 고액 연봉 논란에 휩싸였었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은 “KBS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K콘텐츠 과정 체험을 위해 방한한 중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1기 K콘텐츠 체험 과정을 10월 6일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바코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팝에 대해 중국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하고 중국의 학부모들이 자유롭게 참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디어교육 활성화와 미디어 시민주권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10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6층 임원회의실에서 열렸다.
KBS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이하 전미협)가 체결한 이번 협약식은 KBS의 지역(총)국과 전미협의 각 지역 미디어센터간 협력을 통해 미디어교육 활성화와 미디어에 대한 시민주권 제고를 위해...
한글날을 맞아 SK텔레콤과 베이직하우스는 서울 광화문 ‘SKT 5GX 부스트파크’ 일대에서 우리말 역사 찾기 캠페인 ‘당신을 기억합니다’를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광화문 지역에서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미지를 찾은 고객 200명에게 베이직하우스의 ‘입는 한글’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하고, 이 외 참가자...
LG유플러스는 올해 4월 서울 용산사옥에 마련한 U+5G 전시관을 연말까지 전면 개방하고 방문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관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1층 체험존 투어는 △5G B2C 서비스 △5G B2B 솔루션 등 5G 기반 서비스를 비롯해 △IoT △인공지능(AI) 스피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서 UHD 방송을 중심으로 하는 두 가지 기술 개발이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최우수성과 12선에도 이름을 올렸다.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