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콘텐츠의 해외 공동제작 활성화와 공동제작협정 체결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방송사·제작사의 창작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2020 해외 우수 방송공동제작 대상’ 공모가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진행하는 해외 우수 방송공동제작 대상은 2018년 처음 도입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공모 대상은 해외 사업자와...
SK텔레콤의 5G 기반 ‘점프 AR’ 애플리케이션에서 KBO리그 구단 유니폼을 입은 귀여운 AR동물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SK 와이번스를 비롯한 키움, NC, 삼성, 한화, 롯데 6개 KBO 구단의 유니폼을 ‘점프 AR’ 동물에 적용한 ‘점프 AR 프로야구 테마’를 오픈했다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일명 ‘n번방 방지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관련한 사생활 침해 논란에 “인터넷 사업자가 이용자의 사생활과 통신 비밀을 침해할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텔레그램 n번방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포털 등 인터넷 사업자의 의무를 강화하는 n번방 방지법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0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 사업)에 최종 선정된 15개 기업을 발표했다.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ICT GROWTH 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해외진출, 자금(투·융자) 제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황수영 △〃 한승현
KT가 5월 15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AI 원팀의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출범한 AI 원팀은 KT를 포함해 현대중공업그룹, KAIST, 한양대, ETRI 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AI 생태계 조성, AI 인재 양성 등을 통해 AI...
KBSN C&C가 6월 1일부터 KBS Kids 채널을 운영한다.
KBSN C&C는 KBSN과 어린이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획사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신규 합작법인이다. 이주훈 KBSN C&C 대표는 5월 15일 “개국 9주년을 맞이한 KBS Kids가 이제 10년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원동력을...
▲국장급 승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 최도영
▲과장급 전보
△연구예산총괄과장 오대현
현대홈쇼핑과 NS홈쇼핑에 대한 재승인이 결정됐다. 재승인 유효기간은 각 5년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방송, 법률, 경제·경영, 회계, 기술, 시청자·소비자 6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비공개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재승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올해 연말까지 600억 원을 투자해 8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다. 웨이브는 넷플릭스처럼 공격적인 콘텐츠 투자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웨이브는 5월 넷째주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MBC ‘꼰대인턴’을 시작으로 △SF8(MBC) △앨리스(SBS) △거짓말의 거짓말(채널A) 등 드라마 4편에 대한 투자를 확정했다고...
MBC,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그리고 웨이브(wavve)가 손잡고, 수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의 여덟 작품이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MBC는 “2020년 2월 21일 장철수 감독의 ‘하얀 까마귀’의 촬영이 시작돼 5월 7일 마지막 작품인 김의석 감독의 ‘인간증명’의 촬영이 마무리됐다”며 “후반작업을 거쳐 7월부터...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을 가해자의 시점에서 묘사하면서, 폭행을 VR 게임처럼 연출해 논란이 된 JTBC ‘부부의 세계’ 등 성평등을 저해하거나 성인지 감수성이 미비한 내용을 방송한 프로그램 6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5월 1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먼저,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