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생방송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가 3월 4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의 각계각층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 편성된 MBC 특별 생방송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는 허일후, 김수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10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TV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4일 동안 KBS 국민패널을 이용한 인터넷 설문조사(응답률 7.79%)를 한 결과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취득하는 주요 경로로...
"전사적 역량 총집결해 24시간 관통하는 특별 재난방송 시도"
"정확, 신속, 피해 최소화, 혼란 방지 등 재난방송 원칙에 충실할 것"
지난 2월 23일부터 비상방송체제로 전환해 움직이던 KBS가 3월 4일부터는 코로나19에 모든 역량을 총집결키로 했다. KBS는 내일부터 24시간을 관통하는 재난방송 '코로나19...
KT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통신 장애 분석 솔루션 ‘닥터 로렌(Dr. Lauren)’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 GSMA)’의 ‘사례 연구(Case Study)’로 선정됐다. KT의 연구 결과는 GSMA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GSMA의 사례 연구는 글로벌 IT 분야의 모범 실무(Best...
코로나19와 관련해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 표현에 ‘시정요구’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3월 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코로나19와 관련해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 표현 및 차별・비하 정보 6건을 시정요구로 ‘삭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치한 차별・비하정보 6건은 코로나19에 감염된 특정 지역을 지칭하며 ‘O쌍도(경상도 혐오표현)에 창궐한 대구폐렴을 종식하려면 김△△ 쉐프님을 투입해야한다’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언급된 김△△은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의 방화범이다.
이어 ‘코로나는 열에 약하다. 다시 한번 지하철에 불을 질러 O쌍디안(경상도 사람의 혐오 표현)을 통구이로 만들어서 코로나를 잡아야한다’라는 내용과, ‘이참에 광주에서 함퍼지고 봉쇄시킨 후에 땅크로 홍O새끼들(전라도 사람의 혐오 표현) 싹다 밀어죽여야 된다.’, ‘싹다 뒤지는 거 말고는 잘한 일 없을 테니 전라O(전라도 사람의 혐오 표현) 모두다 코로나 걸려서 뒤졌으면’ 등 특정 대상을 차별・비하하거나 조롱하고 편견을 조장하는 혐오 표현을 담고 있다.
통심소위는...
△제작1본부 시사교양2국장 황대준
△미디어솔루션본부장 김종훈
KT스카이라이프가 차량용 미디어 서비스인 '스카이라이프 롱텀에볼루션 TV(SkyLife LTE TV, 이하 SLT)'를 '스카이오토(skyAuto)'로 변경하고 승용차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등 전면 개편에 나선다고 3월 2일 밝혔다.
SLT는 위성방송과 LTE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로 끊김 없는 차량용 방송이다. 실시간 채널 외에도 16만여 편의...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고 이재학 PD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 첫걸음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출범해 3월 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앞서 2월 28일 성명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애초 계획한 것보다 진상조사위의 출범이 늦어진 것에...
박성제 MBC 신임 사장이 3월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 사장은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중요한 기준은 우리 제품의 소비자인 시청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 빠르고 유연한 조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화에 빨리...
EBS는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에서 손쉽게 수업을 구성하고 들을 수 있는 'EBS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EBS는 "코로나19로 초중고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상적인 학사 일정이 온라인을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방송통신위원회가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 간 망 사용료 갈등을 조만간 중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SK브로드밴드는 방통위에 넷플릭스와 망 사용에 대한 갈등을 중재해달라는 재정 신청을 전달했다. SK브로드밴드는 "트래픽이 폭증하고 있고 비용 부담이 한계에 이르고 있는데도 넷플릭스가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며 "방통위가 합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