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광고를 주시청시간대에 편성할 경우 편성비율 산정 시 100분의 150의 가중치가 부여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방송프로그램 등의 편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익광고 의무편성 비율을 조정해 매체별 비대칭적으로 적용돼 왔던 규제를...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지부(이하 경기방송 노조)가 "99.9 경기방송은 계속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방송 노조는 3월 11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방송 이사회는 지역 청취자의 권리와 경기방송 구성원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없이 일방적으로 폐업을 결정했다"며 "방통위는 청취자 권익 보호와 경기방송 구성원들의...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ICT 기업을 방문했다. 과기정통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보는 ICT 기업에 총력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3월 10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소재 VR 업체 ㈜모션디바이스를 방문해 ICT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모색하고, 직원들을...
KT는 5G 영상통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어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나를(narle) 손말 영상통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나를 손말 영상통화’는 ‘한국농아인협회 x KT 5G CommuniCare(Communicaton + Care)’ 제휴 일환으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청각장애인이 KT의 5G 영상통화 서비스 ‘나를’을 활용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지난 3월 10일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사 고객센터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3월 10일 통신사 고객센터에 대해 방역소독 및 상담사들의 근무 현황 등을 포함한 전반적 방역 상황에 대해 실태점검에 나섰다.
이어 11일 오전에...
△제작1본부 시사교양2국 CP 서용하
KBS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본사에서 일하는 KBS비즈니스 소속 환경 담당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대응 지침에 의거해 격리와 방역 등의 긴급 대응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KBS와 KBS비즈니스는 3월 9일 저녁 7시쯤 A씨로부터 아들이 확진 판정을...
경기방송 노조, 11일 방통위 앞에서 대책 요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예정
자진 폐업을 선언한 경기방송 정수열 대표이사가 사임했다. 정 대표는 방송인의 한 사람으로서 경기방송을 위한 대책 마련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3월 6일 사임계을 제출한 뒤 9일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
사실과 다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감을 줄 우려가 있는 내용을 보도한 채널A와 TV조선 프로그램에 나란히 ‘주의’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월 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채널A ‘뉴스A’와 TV조선 ‘뉴스 퍼레이드’의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4조(객관성) 위반 여부에 대해...
KT는 올레 tv에서 CJ ENM과 JTBC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결합상품 ‘CJ ENM+JTBC 같이 즐기기’를 3월 6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CJ ENM과 JTBC의 월정액 상품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올레 tv가 최초다. 이로써 월 1만4,300원(이하 부가세...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편성전략부장 정혜경 △〃 편성전략국 편성조사부장 최근영 △〃 디지털미디어국 디지털서비스운영부장 김윤환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지부(이하 경기방송 노조)가 방송통신위원회에 경기도민의 청취권 보호와 직원들의 고용 안정 대책을 요구했다.
앞서 경기방송은 지난 2월 지상파방송허가를 반납하고 폐업하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경기방송 측은 노사 갈등에 따른 급격한 매출 감소와 방통위의 경영 간섭 등을 자진 폐업의 이유로 밝혔다.
경기방송 노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