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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여자 화장실에서 발견된 몰래카메라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가 KBS 직원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KBS는 6월 2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몰래카메라 관련 조선일보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월 29일 KBS 여의도 사옥의 연구동 5동에 있는 여자 화장실...
△보도국 취재부장 박장훈 △〃 편집부장 송민석
LG유플러스는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에이비식스(AB6IX)의 '부퀘스트'를 6월 2일 오후 5시 U+아이돌Liv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부퀘스트'는 ‘부(副)캐릭터‘와 ‘퀘스트’의 합성어다. 개그맨 유재석의 ‘유산슬’, 개그우먼 김신영의 ‘둘째 이모 김다비’와 같이 본래의 활동 모습이 아닌 색다른 서브 캐릭터를 쟁취하기 위해 멤버...
방송통신위원회는 태영건설의 SBS미디어홀딩스 최다액출자자 변경에 대한 사전승인 신청에 대해 조건을 부가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방송의 소유 경영 분리 원칙의 준수, △SBS의 재무 건전성 부실을 초래하거나 미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SBS 자회사ㆍSBS미디어홀딩스 자회사 개편 등 경영 계획의 마련하고, △공정거래법 위반...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6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작년 말 EBS는 신입·경력공채를 진행했고, 치열한 과정에서 두 명의 신입사원과 한 명의 경력사원 총 3명을 선발했다. 이제 입사 후 반년의 시간이 흘러 이제는 어엿한 EBS 방송기술인으로서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한다. 스펀지가...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S 사옥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KBS 측이 5월 29일 오후 2시경 “여의도 사옥의 연구동 5동에 있는 여자 화장실 안에서 몰래카메라로 의심되는 기기를 발견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SK텔레콤과 독립기념관과 ‘5G MEC 기반의 AR/MR 에코뮤지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진행했으며, 유영상 SK텔레콤 MNO 사업부장과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5GX 기반으로 환경·사람·역사가 함께하는 AR/VR 콘텐츠 개발을 통한 에코뮤지엄 구축...
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온라인 콘서트에서 3D 혼합현실(MR)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 4월 말부터 가동한 MR 제작소 '점프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온라인 라이브 공연에 적용한 첫 사례다. 이번에 선보인 콘텐츠는 슈퍼주니어 멤버 가운데 최시원 씨가 보이지 않자 나머지 멤버들이...
▲승진 △공익사업국 광고교육팀장 한상욱 △영업1국 미디어솔루션팀장 채국병 ▲전보 △신성장사업국 IT팀장 이형수 △광고산업진흥국 미디어다양성팀장 오세규 △중소기업지원국 중소기업정책팀장 함현호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인터넷 신뢰도 기반 조성 사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5월 28일 여의도 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팩트체크 전문가 자문단’을 출범하고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인터넷 환경의 신뢰도 기반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문단의 의견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 분야 중소기업, 연구기관 등이 차폐된 공간에서 드론·자율차 등 다양한 무선 실험을 할 수 있는 ‘전파 플레이그라운드’를 서울 용산구에 마련하고 5월 29일 오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거 방송·통신 위주로 사용되던 전파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홈·스마트공장·자율주행차·드론 등 전...
LG유플러스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숏폼 기반의 5G 콘텐츠 공동 제작‧유통, 신규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월 28일 밝혔다. 이번 MOU는 플레이리스트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LG유플러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VR용 웹드라마, AR뮤직비디오, 3D PPL 등 다양한 종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