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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이사회는 9월 28일 신임 이사 9명이 첫 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유시춘 전 EBS 이사장을 신임 제8기 EBS 이사회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임된 유 이사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한국작가회의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유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KBS가 9월 30일부터 사장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KBS는 이번 사장 선임에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반영하는 한편 KBS 구성원들의 의견도 반영하기로 했다. KBS 이사회는 9월 29일 오후 열린 994차 정기이사회에서 사장 임명제청 절차에 관한 규칙 등 25대 사장 선정 절차에 관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감사 분야 전문성을 키우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9일 서울 코바코 본사에서 시청자미디어재단과 감사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추혜선 코바코 상임감사와 신동진 시청자미디어재단 비상임감사가 참석해 양 기관의 감사 및 청렴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언론사의 허위‧조작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의 9월 국회 처리가 불발됐다. 여야는 국회 언론미디어제도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언론중재법 논의를 연말까지 이어가기로 9월 29일 합의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 합의가 또다시 불발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언론중재법의 본회의 상정 여부를 놓고 의원총회를 소집했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는 9월 27일 오전부터 여러 차례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올해 상반기 이통사 스팸 차단율은 95.8%로 지난해 하반기 93.5% 대비 2.3%p 향상됐으며, 전체 스팸 신고·탐지건은 3,455만 건으로 지난해 하반기(4,186만 건) 대비 1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1년 상반기 휴대전화 및 이메일 스팸의 신고·탐지건, 수신량, 차단율 등을 조사한 ‘2021년...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 현업 5단체는 여야의 언론중재법 밀실 협상을 당장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언론 현업 5단체는 9월 28일 긴급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두고 막판 협상을 진행하며 어처구니없는 협상안들이 흘러나오고 있다”며...
LG유플러스는 이동형 IPTV 서비스인 ‘U+tv 프리3’를 출시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U+tv 프리’는 와이파이를 통해 집안 어디에서나 TV 시청이 가능한 홈 이동형 IPTV 서비스다. 별도 로그인 없이 전원만 켜면 256개 실시간 채널과 약 27만 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와...
10월 광고 시장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1년 10월 종합 KAI는 100.4로 추석 명절이 끼어 있던 9월 전망치(107.8)보다는...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8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전시 주제 3. 최첨단 미래 과학기술 사과를 보자. 빛이 없어지면 사과는 보이지 않는다. 다시 불을 켜면 빨갛게 사과가 보인다. 빛이 반사되어 우리 눈에 보이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입체감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
통합 경험(Total experience, TX)은 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 ‘가트너’가 꼽은 2021년 9대 기술 트렌드 중 하나로, 다중 경험(Multi experience)에 고객, 직원, 사용자 경험을 연결해 발전시킨 개념이다. 다중 경험은 AR·VR 기술, 스마트 스피커, 웨어러블 기기 등 다양한...
송태희 SBS Biz 부장 장인상(진상운 씨 별세) • 빈 소 : 고려대안암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 발 인 : 30일 오전 5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