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5일 오전 11시 20분경 전국에서 나타난 KT 유무선 인터넷망 장애에 대해 정보통신사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11시 56분 발령했다.
KT의 유무선 인터넷은 11시 20분경 장애가 발생해 서비스가 중단 또는 지연됐다. KT는 12시 45분경 서비스를 복구했다고 보고했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사고 위기관리...
김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이 임시 생활 중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10월 25일 방문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는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나눔버스를 활용한 미디어 교육·체험과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프로그램 진행 상황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10월 26일은 SBS 노동조합이 첫 깃발을 내 건지 2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일터에서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권리는 조합이 처음 설립됐던 1998년 당시 수준보다도 후퇴했습니다. SBS 사측이 노사관계의 헌법과도 같은 단체협약을 지난 10월 3일 일방적으로 해지했기 때문입니다.
무단협은 과거...
SBS의 무단협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SBS 사측은 구성원과의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회는 10월 25일 ‘노조 없이는 SBS도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SBS는 ‘임명동의제’ 등을 두고 노사 간 갈등을 빚고 있으며, 현재 무단협 상태가...
SBS의 무단협 상황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10월 26일을 행동하는 날로 정했다. 언론노조 SBS본부는 노조 창립 23주년인 26일 창립기념품으로 전달된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출근 투쟁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택 언론노조 SBS본부 본부장은 25일 본부장 편지를 통해 “사측은 언제나...
KBS 이사회는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제25대 KBS 사장 최종 후보자 선정을 위한 ‘KBS 사장 후보자 비전 발표회’를 열었다.
전날 후보자 2명이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비전 발표회에는 김의철 KBS 비즈니스 사장이 단독 후보로 참가했다.
후보자를...
노조 없이는 SBS도 없다
“임명동의제, 지상파인 SBS가 가져가야 할 최소한의 장치”
SBS의 무단협 상태가 23일째 접어들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사상 초유의 무단협 상태를 막기 위해 한 발짝 뒤로 물러섰다. 노사 갈등의 핵심인 임명동의제에서 사장을 제외하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사측은 ‘임명동의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6일 김진석 전 KBS비즈니스 사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방심위 사무총장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라 방심위원장이임명하며, 위원장의 명을 받아 사무를 처리하고, 사무처 직원을 지휘감독하게 된다.
김진석 사무총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KBS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역사적인 발사 모습을 최첨단 중계 기술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카메라감독과 기술감독 등 80여 명으로 구성된 KBS 누리호 발사 중계방송 제작진은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에 마련된 발사대 주변에 UHD 초고화질급 초고속 카메라와...
임병걸 현 부사장에 이어 서재석 전 KBS 이사도 KBS 사장 후보에서 사퇴했다. 이로써 김의철 KBS 비즈니스 사장이 단독 후보가 됐다.
KBS는 10월 22일 오전 임병걸 KBS 부사장이 KBS 이사회에 사장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데 이어 오후에는 서재석 전...
BBS불교방송은 제7대 이사장에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금호스님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BBS는 10월 22일 이사회를 열고 제7대 이사장에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금호 스님을 선임했다.
금호스님은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불교방송과 미디어 포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호스님은 성타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9년 수계했다. 총무원 기획실장,...
KBS 사장 후보자 가운데 임병걸 현 부사장이 사퇴했다.
KBS는 임병걸 KBS 부사장이 10월 22일 KBS 이사회에 사장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재직 중 대학원에 다닌 사실로 논란이 일었던 부분 때문에 이사회와 회사에 누를 끼쳐서는 안 되겠다고 사퇴...
![[기고] SBS에서 노조 깃발이 나부끼는 이유](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0/04/SBS-사옥.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