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496
- SBS ▲부국장급 승진 △라디오센터장 전문수 △예능국장 공희철 △보도국장 조정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박상도 △시사교양본부 교양1CP 박상욱 △″ 이광훈 △″ 황승환 △보도본부 김석재 △″유영규 △″정하석 △경영본부 미디어IT팀장 박정기 △″ ERP팀 이상병 △″ 미디어기술연구소 안성준 ▲부장급 승진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장 최광재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기획팀장 박유선 △″ 편성팀...
KBS 충남방송국 설립이 본궤도에 올랐다. 양승조 충청남도 지사는 12월 3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KBS 이사회가 29일 충남방송국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와 일부 실시설계비 예산을 심의·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KBS는 내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충남방송국 설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하고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앞서...
KBS가 전국의 재난감시 CCTV를 활용해 2022년 새해 첫 해돋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12월 30일 밝혔다. KBS는 1월 1일 새벽 6시부터 보도본부 재난미디어센터 유튜브 채널 ‘세이프 K’를 통해 동해안 곳곳의 해 뜨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KBS는 “자체 보유 파노라마 카메라와 재난감시용...
라디오 혁신을 위해서 이를 뒷받침하는 전담 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2월 29일 정필모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언론정보학회가 공동 개최한 ‘라디오 지속가능성과 미래 혁신 성장을 위한 정책 방안 세미나’에서는 미디어 다양성 증진과 음성음향(Aural-Oral)서비스의 확장, 진화를 위해 라디오 혁신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4~3.42㎓대역의 20㎒폭 주파수 할당을 두고 계획안에 대한 공개 토론회를 1월 4일 오후 3시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일 과기정통부는 3.4~3.42㎓대역의 20㎒폭 주파수에 대해 주파수 할당으로 국민의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고, 전파자원 이용 효율성 및 통신 시장의 경쟁...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파수 특성 및 시장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G 이동통신 할당조건 이행점검 기준을 12월 30일 수립했다고 밝혔다. 할당조건 이행점검은 망 구축 의무, 주파수 이용계획서, 혼·간섭 보호 및 회피계획 등의 준수 여부를 점검·평가하는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5G 시대에 맞는 점검...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를 12월 29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지상파 3사에 대한 시청자의 선호는 여전히 상당한 수준이지만, 유료방송과 OTT의 성장으로 위협받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를 12월 29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기준 경쟁상황평가를 위해 단위 시장을 유료방송시장,...
방송통신위원회는 자유롭고 공정한 유료방송 채널거래 질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유료방송 시장 채널계약 및 콘텐츠 공급 절차 등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2012년부터 방송법 금지행위 관련 지침으로 운영해 온 ‘유료방송시장 채널계약 절차 관련 가이드라인’을 확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약관 신고...
방송통신위원회는 ‘2021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12월 29일 발표했다. 2022년도 방송대상 ‘제작역량 우수상’에는 On Style과 이벤트TV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 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89개 사가 운영하는 159개 채널의 2020년도 실적분에 대해 시행했다. 방송 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평가 대상...
방송통신위원회는 KBS가 제출한 텔레비전방송수신료 조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심의·의결했으며, 이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2월 29일 밝혔다. 지난 7월 5일 KBS는 수신료 조정(안)을 방통위에 제출했으며, 이에 방통위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의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 수신료 조정안 산출 근거의 적절성, 수신료 금액 조정...
KT가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위약금을 부과하고 가입 시 중요사항을 고지하지 않아 시정명령과 함께 22억 5,7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실시한 ‘결합상품 경품 제공 시 부당한 이용자 차별 여부 실태점검’ 과정에서 KT가 이용약관을 신고하지 않고 약정갱신...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이동통신 3사가 단말기유통법 위반으로 총 37.9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에 14.9억 원, KT에 11.4억 원, LG유플러스에 11.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13개 관련 판매점에 총 4,6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