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311
MBC가 8월 26일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작시설에 대한 견학과 콘텐츠 제작과정에 대한 안내를 담당하는 ‘미디어 해설사’ 제도를 정식으로 도입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MBC 미디어 해설사는 김태홍(64), 강태선(62), 최형종(62) 씨 등 3명이며 모두 MBC에서 3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전직 직원들이다. 김태홍...
KBS 이사회가 김의철 KBS 사장의 해임을 놓고 논의를 시작한 가운데 김 사장은 “해임 사유에 동의할 수 없다”며 “해임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또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법적 대응도 하겠다고 예고했다. KBS 이사회는 8월 30일 오후 2시 정식...
우리는 빅테크 기업의 새로운 서비스 도전을 보면서 기술이 세상을 움직이는 방향을 예측하곤 한다. 그래서 GAMA(Google, Apple, Meta, Amazon)나 MAGA(마이크로 소프트, 아마존, 구글, 애플)로 불리는 플랫폼 기업의 움직임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를 준비한다. 이들이 바로 세계 경제의 선구자이기 때문이다. ‘저스트 워크...
방송통신위원회는 결원이 발생한 EBS 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의 보궐이사에 각각 강규형 명지대 교수와 김성근 전 MBC 인프라본부장을 임명했다. 정미정 전 이사 해임으로 결원이 발생한 EBS 이사회의 보궐이사에는 강규형 명지대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내년 9월 14일까지다. 강 보궐이사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방통위 시청자권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 예산으로 총 2,364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신·구 미디어 동행 성장 미래 전략에 172억 원, △차별 없는 미디어 혜택 및 인터넷 언론 등의 사회적 책무 부여에 826억 원, △디지털 신산업 자율성과 조화를 이루는 이용자 권익...
▲과장급 및 팀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신영규 △지역미디어정책과장 좌미애 △이용자정책총괄과장 천지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장 박경주 △통신시장조사과장 조주연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 김우석 △방송광고정책과장 전혜선 △방송시장조사과장 윤웅현 △정책홍보팀장 이정아 △의안·정책관리팀장 박동표 △단말기유통조사팀장 윤정은
정권이 바뀌면서 공영방송사도 바람 잘 날이 없다. KBS는 2명의 이사가 바뀌어 여당 추천 이사 6명 야당 추천 이사 5명으로 여당 우위의 이사회 구성을 완료했다. EBS는 물론 MBC 방문진 이사 교체 작업도 진행되고 있어서 조만간 여권 우위의 지형으로 바뀔...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7일간 ‘2023년 디지털 윤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윤리 주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윤리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전한 디지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형 프로그램은 △디지털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식부터 공영방송을 향해 칼날을 세웠다. 이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공영방송을 노영방송이라 지칭하며 공영방송의 구조 개혁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웠다. 이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자유 민주주의 질서 속에서 보장된 언론의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며 “무책임하게 가짜뉴스를 확산시키거나 특정 진영의...
9월 광고 시장이 추석을 맞아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3년 9월 종합 KAI는 104.1로 전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임명을 재가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인사청문요청안이 송부된 날로부터 20일 이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마치고,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정부에 보내야 한다. 앞서 윤 대통령은 8월 1일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송부했다. 이 후보자의 경우 21일이 그...
SBS는 SBS콘텐츠허브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 교환을 추진한다고 8월 24일 밝혔다. SBS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SBS콘텐츠허브의 주식 교환을 의결했고, SBS콘텐츠허브 역시 SBS와의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상정‧의결했다. 현재 SBS는 SBS콘텐츠허브의 지분 64.9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포괄적 주식 교환으로 남은 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