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종면 노조위원장 검찰에 송치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30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된 YTN 노종면 노조위원장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노 위원장과 사건기록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노조원 19명도 노 위원장과 함께 검찰에 송치했다.
노 위원장과 현덕수...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 파행...
미디어국민위, 한발 한발...
지난 3월 6일 MBC 기술본부가 3국 13부에서 디지털본부 2국 11부로 새롭게 개편됐다. 이전 기술관리국과 송출기술국이 통합되어 디지털기술국이 신설됐고, 송출기술국의 보도기술부와 라디오기술부가 제작기술국으로 이전되었다.
< 기술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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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와 타협으로 포장된 누더기 법안 탄생은 절대 안돼
방송, 신문법 등 언론/미디어 관련법 개정 논의를 진행하게 될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이하 국민위원회’)가 국회 문화관광체육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의 자문기구(?)로 3월 13일 그 시작을 알렸다. 고흥길문방위원장은 국민위원회의 활동종료시점을 ‘위원회 구성에 관한 여야 간사합의’건이 통과한 지난 6일을 기점으로 해...
'지상파방송 독과점'이란 신화(myth)를 보며
매우 끈질기고 집요하다. '지상파방송 독과점'이란 신화를 끊임없이 재생산시키는 학자와 연구자들의 노력은 이런 평가를 받을 만하다. 논박을 통해 터무니없음이 드러나도 새롭게 색깔을 갈아입고 잡초처럼 생명력을 보존한다. 왜? 한층 더 자본 친화적이고, 한층 더 극우보수에 관대하며, 한층 더...
업무도 놀이처럼
KNN 제작지원팀 이종록 차장
지난 2월 말 즈음, 2009 프로야구 시즌을 대비해 사직야구장을 대대적으로 공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중석과 중계부스, 기자석, VIP룸 완전히 뜯어 고친다는 것이었다. 우리도 중계부스에 설치된 장비와 시설을 철거해야 했다. 해머, 빠루 등 작업도구를 주섬주섬 챙기는 동료들을...
“지상파DMB는 전기․수돗물과 같은 생활필수품”
최소한의 ‘유료화’로 최대의 서비스 제공!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DMB 단말기로 TV를 시청하거나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을 포함하여 심지어 길거리에서도 DMB방송을 시청하는 이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앞으론 이동 중에 DMB방송을 못 볼 수도 있다....
지상파의 미래를 위한 준비는 되어 있는가?
편집주간/SBS기술팀 부장 박 성 규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방송법과 미디어법 상정 과정에서 온 나라가 어수선하던 지난해 12월 8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방송주파수 Ch52번 이후의 700MHz 주파수대역에 대해 통신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새로운 “대한민국 주파수 분배표 고시...
“한 쪽으로만 치우친 정책”
방통위의 ‘비대칭적’ 방송․통신 산업정책 지적 잇따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방송․통신 산업정책이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승권 한양대 교수는 11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통신산업의 재편에 따른 정책과제’ 세미나에서 방통위의 IPTV 지원정책을 언급하며 “방통융합이라는 것이 통신사업자가 방송사업자로 넘어가는...
지상파 DMB ‘진퇴양난’에 빠지다
시청자들 불만 폭발 ... 사업자들 사업 중단 고려
지상파DMB가 ‘진퇴양난’에 빠졌다. ‘무료보편서비스’를 내세운 지상파DMB의 실질적인 전국화가 늦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각한 경영난으로 인해 ‘난시청지역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지난 3년간 만성적자에 시달려온...
IP USN
첨단 유비쿼터스센서를 인터넷과 연결해 기업은 물론 일반인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IP-USN(Internet Protocol-Ubiquitous Sensor Network)이 최근 주목을 받고있다.
IP-USN은 기존 초고속인터넷의 IP 인프라에 USN의 센서노드와 게이트웨이, 싱크노드 등을 통합한 것으로, 한마디로 그동안 재해예방이나 기상, 건물관재 등에 산발적으로 사용된 폐쇄적인 USN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