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타임오프제(Time-Off : 근로시간면제제도)가 일괄적으로 시행된다. 타임오프제란 노사합의 하에 노조관련 활동시간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제도로 대규모 사업장의 경우, 기존에 비해 노조 전임자가 상당수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방송사 중에서는 KBS, MBC가 타임오프제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BS는 4월...
영화 ‘아바타’로 촉발된 3D 열기가 남아공 월드컵을 계기로 확대되고 있다. 3D 화면으로 축구 경기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의 3DTV는 출시 3개월여 만에 50만대의 판매량을 돌파했다.
하지만 채널 66번을 통해 한시적으로 진행 중인 ‘지상파 세계 최초 3D 시험방송’을 시청한 이는 그리...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강진, 울진 등 디지털방송 전환 시범지역에 국내기술로 개발된 디지털 방송중계기를 구축하고 지상파 디지털 TV방송을 6월17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강진지역 디지털 TV방송 개시로 주민에 대한 디지털 컨버터 보급 등 정부지원이 본격화되고, 8월에는 단양지역의 디지털 TV방송을 개시할 예정으로 금년에 아날로그...
KBS는 6월23일, 수신료를 4,600원으로 늘리고 2TV 광고를 19.7%로 줄이는 안과 수신료를 6,500원으로 늘리고 2TV 광고를 전면 폐지하는 안, 두 가지를 이사회에 상정했다. 현행 방송법 65조에 따르면 수신료 금액은 KBS 이사회가 심의·의결한 후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국회의 승인을 얻어 확정된다.
앞서 6월7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지난 2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종합편성채널 선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는데 있어 종편 사업자를 선정하지 않는 방안도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종편을 허가하지 않는 것도 8월에 나올 기본계획에 포함될 수 있느냐”는 민주당 최문순 의원의 질문에 “그것까지도...
KOBA2010이 성황리에 끝났다. 어느 해보다도 많은 방송관계자들이 방송장비 전시회와 방송기술 컨퍼런스에 참가해 최신 방송기술 동향뿐만 아니라 심도 깊은 이론과 실무 경험, 이론을 폭 넓게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KOBA2010은 1991년에 척박한 방송환경에서 비록 규모는 작았지만 우리나라의 방송정책과 방송장비의...
주파수 경매제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파법 개정안이 지난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주파수 경매제가 시행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주파수 경매제는 특히 방송용으로 사용되던 700MHz 주파수 대역을 국가에 반납할 것을 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방송사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KOBA2010 (제20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에서는 3DTV와 모바일TV 기술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다. 이는 방송의 미래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고화질 영상’과 ‘모바일 서비스’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방송기술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KOBA2010에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아바타’의...
2012년이 되면 대한민국의 지상파방송은 디지털로 전면 전환된다. 전국에 걸쳐 있는 수많은 아날로그 송신기는 2010년 12월 31일 04시부터 전원을 끄고 현장에서 철수하게 된다. 더 이상 전파를 발사하지 않는다. 디지털 전환에 따라 송신기뿐만 아니라 송출장비도 함께 철거되어 폐기될 운명에 처하게 된다....
DTV코리아 자체 홍보...
6월23일 오후 2시...
‘Culture of Med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