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멘터리가 지난달 30일 러시아 페테에르(PTR) 국영방송사가 주최한 제8회 ‘블라디보스토크 다큐제’에서 외국 작품 사상 최초로 최우수상인 그랑프리를 받았다.
EBS는 “출품작 ‘피오르와 리아스’(연출 김동관)가 최우수상과 최우수 관객상, ‘북극항로’(연출 김광범)가 특별상인 인터넷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오르와 리아스’는 빙하가 만들어 낸 해안선의 신비와 그곳에서...
‘밀실처리’ 논란을 불러일으킨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체결이 서명 1시간을 앞두고 연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26일 외교통상부는 국무회의에서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안을 즉석 안건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한일 양국이 북한 내부 동향, 미사일과 핵에 관한 정보 등을 공유하는 등 공동 대응하자는...
(1편에 이어)
박근혜 의원의 발언, 진일보 했다
기자)정치권 이야기를 해볼까요?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이 방송사 파업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용마 국장)저는 박 의원의 언급을 상당히 진일보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박 의원은 방송사 파업에 대해 침묵만 지켰으며 인터뷰를 회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초여름, 그 살 떨리는 더위에 연신 부채질을 하며 들어선 곳은 서울 여의도 MBC 정문이었다. 햇살에 비치는 익숙한 MBC 로고가 유난히 차분해 보여서일까. 과연 이곳이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공정방송 복원의 진원지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분위기는 조용하고 침착했다.
하지만 검게 그을린 피부에 면도도...
기존 33억 원에서 전격 상향조정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KBS는 카자흐스탄에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MBC는 세르비아에 ‘이산’을, SBS는 터키에 ‘무사 백동수’와 ‘서동요’를, EBS는 체코에 ‘문명과 수학’ 등 38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 패키지를 판매했다.
김재철 방통위 국제협력담당관은...
김희정 의원, “망부하 없다”
주파수 공용제? 가능성은 요원
주파수 할당 반환점
포털 첫 뉴스검색제휴 체결
주식상장 재추진
사퇴냐? VS 확대해석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