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528
이르면 올해 안에 지금보다 4배 향상된 ‘고화질 서비스’ 제공
런던 버스로 SBS의 디지털 전환 홍보를 맛보다   2012 런던올림픽의 열기. 많은 사람들은 그 성공과 투혼의 신화에 박수를 치고 눈물을 흘렸으며 감동의 현장을 목도함에 감사했었다. 그리고 이런 관심의 연장선상에서 많은 미디어 플랫폼들은 런던올림픽이라는 훌륭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하는 홍보 작업을 전개했었다. 바로 그...
MBC 디지털기술국 이재명 송신부장 MBC의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보다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명시에 따라 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은 종료되고 디지털 방송 시대가 열리게 된다. 그러나 디지털 전환 작업이 먼저 시작된 수도권의 경우 기간급 송·중계소인...
홍원기 OBS 아나운서(협회장) 26명. 2007년 12월 OBS가 개국을 한 이후 OBS 아나운서로 근무했거나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다. 현재 OBS의 아나운서팀은 1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 OBS 개국 멤버로 현재 남아있는 아나운서는 6명이다. 20명의 아나운서가 회사를 떠나거나 들어온 셈이다. OBS의 어떤 직종보다...
IPTV 전성시대를 막는 특혜? 방송통신위원회의 IPTV법 개정안을 두고 타 유료매체는 물론 내부 통신사 IPTV 업계의 반발까지 심해지고 있다. 당장 ‘KT만을 위한 특혜’라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동시에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IPTV 전성시대를 열 것이라는 장미빛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지는 분위기다. 방통위는 최근...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성명서
플랫폼 격전 속 또 하나의 악재로 급부상
콘텐츠 개발 지원에도 힘 쏟아야
디지털 지원 전환율이 낮은 것은 여전
그의 소신발언, 빛을 발하나?
그의 발언, 또 빛을 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