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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법규 준수를 위한 예방교육을 비롯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코바코는 방송 광고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청탁금지법 실무팀(TF)을 지난 8월부터 구성해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대응 활동을...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딜라이브 사옥에서 균형 있는 유료방송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27차 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정책 해우소에는 학계 및 연구기관, 종합유선방송, 위성방송, 인터넷TV(IPTV) 사업자 등이 참석해 급변하는...
5G 를 선도하기 위한 SK텔레콤의 노력과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SK텔레콤은 9월 27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5G & LTE 아시아 어워즈 2016’(5G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5G 연구 최고 공헌상’(노키아 공동수상)과 ‘5G 연구발전 협력상’(에릭슨 공동수상)을 수상하며, 5G 관련...
SK텔레콤이 육성하고 지원 중인 벤처업체가 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본격 진출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브라보!리스타트’ 출신으로, 현재 사후 지원프로그램인 ‘Post-BI(Business Incubator)’를 통해 지원 중인 크레모텍이 미국의 유통기업인 KDC와 스마트빔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27일 밝혔다. 크레모텍이 KDC에...
광고 수익 급감에 따른 매출 감소에 MBC가 ‘긴축 경영’ 카드를 꺼내들었다. MBC는 국내외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방송계 전반의 경영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4분기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긴축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상파 방송사 광고 매출은 1999년 1월 IMF 경제위기...
IBC 소개와 IBC 2016의 Main Trends IBC는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의 약자로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RAI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방송 장비 전시회다. 전시장 규모는 4만 m2이며, 15개의 전시장으로 이뤄진 유럽 최고의 방송 장비 전시회이고, NAB에 이어 세계 2번째의 규모이며 내용 면에서도 세계...
최근 10여 년간 방송 환경은 Analog에서 Digital로 혁명에 가까운 방식으로 전환이 된 것에서 모자라 전 시스템이 IT화돼 가는 과도기를 겪고 있다. IT는 고전적인 방송의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송 제작 시스템과 송출 시스템을 가져왔고, IT와 방송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IBC 2016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순한 방송 장비 전시회를 넘어 방송, 통신, IT를 두루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라도 해도 손색이 없었다. 이번 전시회는 크게 방송 제작(Creation), 리소스 관리(Management), 그리고 전송 분배(Delivery)의 세 부분으로 기획됐다. 전통적인 오디오/비디오...
지난해 우리 아파트 뒤편으로 새 길이 뚫려 밤낮으로 차들이 질주하는 소음 속에 산다. 최근 학교로 진입하는 차량을 위해 신호등을 설치하는 것 같던데, 그래도 왠지 걱정이 앞선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바쁘게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신호등을 무시하고 다니는 경향이 있다....
사물 계정(Identity of Things, IDoT)은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사람들이 사용자 계정을 부여받는 것처럼 사물에도 고유의 계정이 할당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사물은 물리적·논리적 의미의 모든 사물을 아우르는 것으로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계정을 할당받고...
SK브로드밴드가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에서 실험예능 ‘조회수 조작단 옥수리오형제'를 9월 28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월 옥수수를 론칭한 뒤 ‘마녀를 부탁해’, ‘아이돌인턴왕’ 등의 예능 콘텐츠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옥수수는 ‘옥수리오형제’를 자체 제작했다. ‘옥수리오형제’는 옥수수별에서 지구를 접수하기 위해...
종합편성채널인 TV조선, JTBC, 채널A, MBN과 보도전문채널인 YTN, 연합뉴스가 2015년 기준 의무 전송 대가로 얻은 매출액이 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방송부로부터 제출받은 ‘의무전송채널의 프로그램 사용료 매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종편과 보도 채널이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