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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5G 주파수 경매 시작…이통3사 “양보는 없다” 총력전

‘쩐(錢)의 전쟁’으로 불리는 주파수 경매가 시작됐다. 5G에 대한 국제 표준이 완성된 가운데 5G 상용화를 위한 핵심 주파수 대역을 놓고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수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15일...

KBS-ETRI 등 국내 연구진, IEEE 방송기술 최우수논문상 수상

ETRI, 미국 SBG, 캐나다 CRC와 공동 수상 국내 연구진이 개발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된 초고선명(UHD) 방송 전송 기술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학술기구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KBS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등은 지난 6월 7일 스페인...

[기고] 눈앞에 다가온 노동시간 단축, 무엇이 핵심인가? ...

지난 2018년 2월 28일 방송업계는 물론 노동계 전체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근로기준법(이하 근기법)의 노동시간 단축 관련 조항들이 일부 개정됐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멕시코에 이어 연평균 노동시간이 가장 긴 국가로, 장시간 노동 문제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코앞’…방송사 근무 환경 달라질까?

언론노조 SBS본부 “사람 잡는 ‘살인 노동’ 이제는 바꾸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이 다음 달로 다가온 가운데 KBS‧MBC‧SBS‧EBS 등 지상파 방송사도 노사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통해 근무시간 단축 논의에 본격 돌입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은 6월 12일 오전 8시...

KBS‧MBC 이사진 임기 만료 임박…신임 이사 선출은 어떻게?

국민 10명 중 7명 “공영방송 이사의 정당 추천 폐지해야” 오는 8월 KBS 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공영방송 이사 선임 방식이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KBS 이사회는 11명으로 구성되며 방송통신위원회가 분야별 대표성을...

방송기술의 꽃 ‘선거 방송’ 이번엔 어떤 경쟁이?

KBS‧MBC‧SBS 등 지상파 ‘최소 인력으로 최대 효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이 치열한 경쟁에 들어갔다. 선거 개표 방송은 ‘방송기술의 꽃’이라고 불릴 정도로 최첨단 기술들이 동원된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방송과 마찬가지로...

SBS, UHD로 러시아 월드컵 생중계

SBS가 6월 14일 시작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에 ATSC 3.0 규격이 제공하는 실감방송 기술을 모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SBS가 이번 러시아 월드컵 중계에 적용할 실감방송 기술은 초고화질(UHD) 방송을 더욱 생생하게 만드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과...

현실 반영 못하는 ‘낡은’ 시청률 조사

스마트폰이 TV를 제치고 일상생활 필수 매체로 자리 잡은 지도 몇 년이 지났지만 국내 시청률 조사는 여전히 TV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매년 매체에 대한 이용자 인식과 시청 행태의...

방송협회 “방통위 직권조정 도입 즉각 중단” 촉구

한국방송협회가 ‘방송분쟁조정위원회의 직권조정 도입’ 추진에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방송협회는 6월 1일 성명을 통해 “현 방송통신위원회가 직권조정 도입을 다시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직권조정 도입과 권한 강화가 합리적인 정책인지 전면 재고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방통위는 5월 30일...

“4.27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KBS 평양지국 설치 필요”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10여 년 동안 중단됐던 남북 방송 교류를 재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방송학회와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이 5월 30일 오후...

세월호 참사 조롱 논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프로그램 중지 및 관계자 징계...

세월호 참사를 조롱·희화화해 논란을 일으킨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방송 프로그램 중지’ 및 ‘관계자 징계’가 최종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6일 방송한 <전지적 참견 시점 - 2부>가 「방송심의에...

인천시장‧경기지사 후보 “OBS 재송신료 해결 촉구”

“OBS만 재송신료 못 받아”…“프로그램 제작 어려움이 고스란히 시청자 피해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인천시장‧경기지사 후보자들이 OBS 재송신료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냈다. 인천‧경기 지역 100여 개 언론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경인 지역 시청자 주권 사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