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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코로나(COVID-19) 일상이 가져온 미디어 이용의 변화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7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이 전 세계에 유행처럼 퍼져나가며 많은 것들이 변화한 시기였다. 코로나 현상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대인 간의 사회적 거리 두기(social distancing)를 독려하며 이른바 언택트(untact) 일상을 가져다주었다....

KBS “4년간 직원 1천 명 감원·수신료 현실화 추진” ...

KBS가 직원 1천 명 규모 감원, 수신료 현실화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경영혁신안을 발표했다. 양승동 KBS 사장은 7월 1일 오전 10시 KBS 본관 TS-1 스튜디오에서 경영혁신안을 발표하고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해가 갈수록 사업 적자가...

미디어 범람의 시대, ‘라디오방송 진흥’ 가능할까 ...

라디오 산업의 진흥을 제고하고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건의서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됐다. 정책건의서를 제출한 것은 ‘지상파라디오진흥자문위원회’로, 방통위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다. 자문위원회는 허욱 방통위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의 전문가 7인으로 구성돼 있다. 자문위원회의 정책건의서는 인터넷,...

7월부터 초고속인터넷-IPTV 등 결합상품 해지 쉬워진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월부터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TV(IPTV)·위성방송 등이 결합된 유선결합상품도 이동전화와 같이 이동할 사업자에게 신청만하면 기존 서비스의 해지까지 한번에 처리되도록 사업자 전환 절차를 개선한다고 6월 29일 밝혔다. ‘원스톱 사업자전환 서비스(Onestop Switching Service)’로 이름 붙여진 유선결합상품 사업자 전환...

내년 종료되는 ‘주파수’ 이동통신 3사에 재할당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021년에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주파수를 기존 이용자인 이동통신사업자들에 재할당하기로 했다고 6월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파수 대가를 둘러싼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의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과기정통부가 확정한 2021년 재할당 예정 주파수는...

한상혁 방통위원장 연임 내정

문재인 대통령은 6월 26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3년 임기의 차기 방통위원장에 내정, 연임키로 했다. 한 위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연임이 최종 확정된다. 한 위원장은 지난해 중도 사퇴한 이효성 전 위원장의 잔여 임기를 수행한 만큼...

채널A, ‘검언유착 의혹’ 기자 해고 결정 ...

채널A가 협박취재 및 검언유착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자사 기자를 해고했다. 채널A는 6월 25일 오후 진행한 인사위원회에서 이모 기자에게 해고 결정을 내렸다. 이 기자와 함께 고발된 배모 사회부 차장은 6개월 정직, 홍모 사회부장은...

구글LLC, ‘시정조치 이행계획’ 방통위에 제출 ...

구글LLC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에 따른 시정조치 이행계획을 방송통신위원회에 6월 25일 제출했다. 구글LLC가 제출한 이행계획은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월구독 기간 중 이용자가 해지를 신청하면 그 즉시 해지 처리하고 남은 구독 기간에 비례해 요금을 환불 △서비스 가입...

[기술용어] 머리전달함수(Head Related Transfer Function, HRTF)

음원에서 발생한 소리가 청자의 귀로 전달될 때는 최단 거리로 전달되는 직접음 외에 초기반사음, 후기반사음 등이 있으며, 머리, 코, 외이 등 신체 형상 또한 소리에 영향을 미친다. 머리전달함수(Head Related Transfer Function, HRTF)는 이러한 인간의...

SBS 노조 “태영건설 SBS 매각 가능성 공식화”

SBS 매각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는 “태영건설이 결국 SBS 매각 가능성을 공식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태영건설이 SBS를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은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SBS 노조도 태영건설이 TY홀딩스를 신설하고 TY홀딩스와 태영건설로...

전체 방송사업매출 증가↑에도 지상파 매출은 감소↓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유료방송, PP 등 344개 방송사업자의 ‘2019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했다. 2019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17조 6,702억 원으로 2018년 대비 3,663억 원(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증가했지만, 지상파 방송사업자에는 힘겨운 한해였다. 지상파...

[사설] 정부 정책은 현실적이고 시대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전화를 걸면 요금은 누가 낼까? 전화를 건 사람이 부담하는 것이 상식이었다. 전화를 아무리 많이 걸어도, 전화 건 사람 부담이었다. 국제전화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받는 사람이 부담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전적 의미에서 통신 요금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