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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경찰, ‘입찰 방해 혐의’로 MBC 압수수색

경찰이 MBC와 (재)경주문화재단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수사관 10명을 투입해 입찰 방해 혐의를 받고 있는 MBC 문화사업국, 경주문화재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아무개 MBC 문화사업제작센터장은 지난 1월...

MBC 아나운서 28명,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고소

MBC 아나운서 28명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가 10월 16일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고소했다. MBC 아나운서들과 노조는 “신동호는 자신이 아나운서 국장으로 재직했던 지난 5년간 아나운서 국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했다”며 “우리가 신동호를 고소하는 것은 다시는 한 사람의...

[국감] ‘공영방송 정상화’ 놓고 여야 의견 충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예상대로 공영방송 정상화를 놓고 여야 간 시각차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어 해결 방안 도출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자유한국당 의원들 “방통위원장 자진 사퇴하라” 시작은 이효성 방통위원장의 자격 논란이었다. 10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OBS, 사장내정설에 이어 임금 반납까지 요구

재허가 시한을 두 달여 앞두고 있는 OBS의 노사 갈등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김성재 부회장과 최동호 대표의 동반 사퇴로 빠른 정상화를 기대했지만 정상화는커녕 임금 반납 등 여전히 직원들의 희생만 요구하고 있고, 일각에서는 사장 내정설까지...

[국감] 과기정통부 산하 12개 협회 중 10개 고위 공직자 차지

최명길 의원 “과기정통부 출신 공무원들 산하 협회 임원으로 낙하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12개 협회 중 10개 협회의 상근 임원이 고위 공직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명길 국민의당 의원은 과기정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확인한 결과...

‘보수 성향’ 김경민 KBS 이사 사퇴

KBS 새노조 ‘환영’…“다른 이사들도 현 상황에 책임지고 물러날 것을 강력 요구한다” 보수 성향인 김경민 KBS 이사가 10월 11일 사퇴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김 이사가 오전에 사퇴서를 제출했다”며 “KBS 이사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인사이기 때문에 사퇴서를 인사혁신처로 넘길...

[국감] 신경민 의원 “라디오, 지하철 및 터널 88%에서 수신 불가”

전국 지하철 62%, 터널 96%가 수신 불량 지하철과 터널에서의 라디오 수신 상태가 올해도 불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도 똑같은 문제가 제기됐지만 해결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재난방송 수신...

KBS 강규형 이사, 법카로 애견카페 34차례 결제…노조, 방통위 조사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강규형 KBS 이사의 법인카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애견카페에서 34차례 결제한 사실이 확인됐다. KBS 새노조는 9월 28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KBS 이사에게 업무추진비를 지급하는 것은 KBS와 관련한 주요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방통위, 광역시-강원 지역 지상파 UHD 방송국 신규 허가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도입 2단계 지역인 광역시 및 평창‧강릉 지역 지상파 UHD 방송국 허가가 결정됐다. 방통위는 9월 28일 제35차 전체회의를 열고 KBS 등이 신청한 ‘광역시 및 강원(평창‧강릉 일원) 지역 18개 방송국에 대한 지상파 UHD...

“국정원 언론 개입, 지난 정부 9년 모두 조사해야” ...

전국언론노동조합과 KBS·MBC정상화시민행동은 9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내곡동 국정원 앞에서 국정원의 언론 개입에 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선거 및 언론 개입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정원은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를 발족하고 그 산하에 적폐청산TF를 설치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 “통과시켜야” VS “보완해야” 갑론을박

“법안 한계 눈에 보여” “국민 참여 부분 추가해야” “한계 있긴 하지만 우선 통과시켜야” “또 수정하려면 오랜 시간 걸려” 국회에 계류돼 있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을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해당 법안의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보완해야...

방통위, 방문진 검사·감독 착수…MBC 파업 해결될까? ...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문화진흥회의 사무 전반에 대한 검사 및 감독을 시작했다. 이번 방통위의 검사·감독은 MBC 노조의 파업으로 방송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MBC의 관리·감독 기관인 방문진에 대한 현황 파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노조가 MBC의 공영성 상실을 파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