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사설]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를 당장 멈춰라

 8월 국회 본회의 상정을 목표로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였던 언론중재법은 야당의 반대와 불리해진 여론에 밀려, 여야 합의로 8인 체제를 구성해 논의하고 9월 2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실효적 피해 구제와 언론·표현의 자유 사이에서 언론과 정치권에 많은...

공영방송 노조 “회기 내 지배구조 정상화 완수해야” ...

KBS, MBC, EBS 등 공영방송 노동조합이 정기국회 회기 내 공영방송 지배구조 정상화 입법을 완수할 것을 촉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EBS, MBC, KBS 지·본부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정상화 입법 촉구 결의문’을 9월 16일 발표했다. 노조는 “권력이 법적인 테두리를 넘어...

[종합] KBS-SK텔레콤-캐스트닷에라, ATSC3.0-5G 융합 방송 송출 시스템 협력 MOU 체결 ...

KBS와 SK텔레콤이 북미 최대 지상파방송 그룹 싱클레어와 SK텔레콤의 합작회사인 캐스트닷에라와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방송 송출 서비스를 위한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 KBS와 SK텔레콤, 캐스타닷에라는 9월 15일 KBS 본관에서 ‘ATSC3.0-5G 융합 서비스 사업화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과기정통부,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뉴딜반 회의’ 개최

임혜숙 장관 “메타버스 등에 정책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2025년까지 메타버스, 클라우드 등에 2.6조 원 집중 투자 예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제12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를 개최했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9월 15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해 18개 정부기관...

세계 첫 ‘구글갑질방지법’ 9월 14일 시행 ...

세계 첫 입법으로 국내외의 관심을 받은 일명 ‘구글갑질방지법’이 9월 14일부터 시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앱 마켓사업자가 특정한 결제 방식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이 9월 1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인앱 결제 강제를 금지하는 법이 세계 처음으로 시행되는...

방통위, EBS 이사 9명 임명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가 EBS 이사 9명의 임명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9월 13일 제40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EBS 이사 9명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8월 26일 면접 대상자로 선정한 후보자 22명 중 상임위원들 무기명 투표로 7명의 이사를 정했다. 이에...

방통위, ‘2021 방송대상’ 온라인 시상식 개최 ...

‘2021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재난정보 전파, 콘텐츠 아카이브 핵심 기술 개발, 비대면 온라인 개학방송 서비스 지원에 각각 힘쓴 ‘KBS 재난미디어센터’, ‘MBC 유통인프라부’, ‘EBS 온라인 개학방송 시스템 운영진’에 공로상이 돌아갔다. 방통위는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지상파방송 협찬고지, 유료방송 수준으로 규제 완화 ...

지상파방송에서 기존 30초에서 유료방송처럼 최대 45초까지 협찬고지를 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환경변화에 따른 규제혁신의 일환으로 형식규제 일부를 완화하는 ‘협찬고지 등에 관한 규칙’과 ‘가상광고 세부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9월 10일...

언론현업단체, ‘미디어 피해 구제 강화’ 토론회 개최 ...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언론현업단체들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강행 처리에 반대하면서 미디어 피해에 대한 구제 방안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언론노조를 비롯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오기형·이용우·정필모 국회의원, 정의당 배진교·이은주·장혜영 국회의원의 주최로...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첫 회의 개회…시작부터 신경전

언론사의 허위․조작 보도에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릴 수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8인 협의체가 첫발을 디뎠다. 하지만 시작부터 치열한 신경전이 오가며 여야의 갈등이 지속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9월 8일 오후 3시 국회에서 언론중재법...

기술인연합회 “‘재난전문채널 신설’ 방통위 정책 환영”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재난방송 강화 정책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기술인연합회는 9월 7일 ‘재난에서 국민을 지켜낼 방통위 결정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지상파 방송 최초로 재난 정보를 24시간 전달하는 ‘재난전문채널’이 신설된다”면서 방통위의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앞서...

언론노조 SBS본부 “TY홀딩스에 더 강력한 이행조건 부가하라” ...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TY홀딩스에 더 강력한 이행조건을 부가하라고 주장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TY홀딩스가 제출한 SBS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에 대한 심사계획을 의결했고, 9월 6일부터 최종 심사가 진행된다. 언론노조 SBS본부는 9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표이사 임명동의제’는 소유경영 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