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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올해 상반기 KBS 655억, MBC 445억 적자 ...

KBS와 MB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수백억 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학계에서는 지상파방송에 대한 광고 및 편성 규제 등을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월...

KBS 노사, ‘상위직급 축소’ 직급체계 개편 합의 ...

KBS 노사가 상위 직급 축소를 골자로 하는 직급체계 개편에 합의했다. KBS는 KBS 내 과반 노동조합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직급체계 개편에 합의했다고 10월 8일 밝혔다. KBS는 최근까지 고액 연봉 논란에 휩싸였었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ICT 현안 산적한데 ‘조국 의혹’ ‘가짜뉴스’에 묻힌 국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10월 2일부터 시작됐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감은 조국 이슈에,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은 가짜뉴스 이슈에 매몰되면서 정보통신기술(ICT) 현안에 대한 정책 검증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청문회에 이어 2일 국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에 대한 국감에서도 자유한국당...

“지상파 DMB 사라지면 ‘이동형 재난방송’ 사라져” ...

최근 지상파 DMB 기능을 없앤 휴대폰이 출시되고 있다. 이에 지상파 방송사들의 연합체인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 DMB 기능이 사라지면 ‘이동형 재난방송 매체’도 사라진다”며 제조사와 이를 방치한 정책당국을 비판하고 나섰다. 방송협회는 10월 4일 성명을 통해 “최근 국내...

2019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에서 2019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별 수여되는 상으로 2014년에 제정됐다. 3분기...

한상혁 방통위원장, 취임 후 ‘지상파 3사’와 첫 대동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방송사업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KBS·MBC·SBS 사장 및 정책 본부장들과 방송 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9월 27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공 미디어의 핵심축인 지상파의...

고용부 “MBC 계약직 아나운서, 직장 내 괴롭힘 아니다”

고용노동부가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낸 진정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고용부에 따르면 관할 노동청인 서울서부지청은 9월 26일 MBC 아나운서 7명이 제기한 직장 내 괴롭힘 진정에 대해 괴롭힘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시대의 흐름은 ‘인권보호 강화’…방심위, 방송 심의 규정 개정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인권보호를 강화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하고, 명확한 심의기준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등 방송심의 관련 3개 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한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에서는 추측성 보도 등 범죄 발생 원인을 피해자의 잘못으로 돌리는...

지상파 UHD 재난경보 서비스 개시 선포

지상파 초고화질(UHD)을 활용한 재난경보 서비스가 시작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23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19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개막식에서 지상파 UHD 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개시를 선포했다. 지상파 UHD 재난경보 서비스는 기상청·행정안전부·방송통신위원회·과기정통부 등 재난경보발령기관으로부터 수신한 재난 정보를 지상파...

[기고] 지역방송의 딜레마와 발전 방향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우리나라가 국토의 크기에 비해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된다. 지역마다 언어가 조금씩 다르고, 음식이나 특산품이 다르며, 기질도 다르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형성된 문화적 정체성은 다채로운 지역...

EBS 노조 “박치형은 EBS를 떠나라” ...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가 반민특위 다큐 제작 중단의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는 박치형 부사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9월 19일 오전 11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반민특위 후손들과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진행됐다. 박 부사장은 지난 2013년...

한상혁 방통위원장, 첫 회의서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책 마련 주문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후 첫 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 위원장은 9월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방통위는 허위조작정보에 대응해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할 수 있고, 그에 대한 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