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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디지털 뉴딜 ‘비대면 문화콘텐츠산업 성장 전략’ 발표 ...

정부는 코로나19를 계기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 환경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콘텐츠산업의 대응전략과 과제를 제시하는 ‘디지털 뉴딜 비대면 문화콘텐츠산업 성장 전략’을 9월 24일 발표했다. 정부는 ‘디지털 뉴딜 연계 문화콘텐츠산업 전략 보고회’를 9월 24일...

“방발기금, ‘공익적’·‘공공적’ 방송 사업에 우선 편성돼야” ...

방송사업자의 부담금 등으로 조성되는 방송통신발전기금이 방송통신의 진흥이라는 본래 조성 용도에 맞도록 사용처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국방송협회가 9월 23일 개최한 ‘변화한 미디어 시장에 맞는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 방안 모색...

[칼럼] 방송 서비스도 아마존처럼

GAFA(Google, Apple, Facebook, Amazon) 혹은 MAGA(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애플)라고 부르는 플랫폼 기업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다. 시가 총액 기준으로 세계 10대 기업에는 제조업이 쇠퇴하고 대부분 IT 기반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미디어 시장에서도 애플과...

[사설] 지상파 필요 없다고? …”지상파도 공공재”

최근 ‘지상파 무용론’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얼마 전,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도 지상파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모 국회의원은 “시청자 입장에서 지상파와 종합편성 채널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고, 지상파...

과기정통부, CJ ENM-딜라이브 ‘프로그램 사용료 분쟁’ 중재안 채택 ...

지난 7월 시작된 CJ ENM과 딜라이브 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둔 분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재안을 채택하면서 마무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6일 CJ ENM과 딜라이브간 프로그램 사용료 분쟁에 대한 중재위원회를 개최하고 CJ ENM이 제안한 인상률을 중재안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앞서...

KBS, 여의도 본관 근무 직원 코로나19 확진 ...

KBS 여의도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YTN은 상암 본사 방문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일부 방송 시설을 폐쇄해 장애인 자막을 송출하지 못하고 있다. KBS는 본관 3층 사무실에서 음향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명이...

정당 명예훼손?…MBC 노조 “국민의힘, 치졸한 보복소송 즉각 중단해야” ...

MBC의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의 방송 내용을 빌미로 제1야당인 국민의힘(구 미래통합당)이 기자들에게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 노조)가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MBC 노조는 9월 15일 “소송으로 보복하고 기자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구태는 당명이 바뀌어도...

페이스북, 방통위에 2심에서도 승소…“‘현저성’ 증명 못해” ...

페이스북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10부(이원형 한소영 성언주 부장판사)는 9월 11일 페이스북이 “시정명령 등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방통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방통위는 2018년 3월 페이스북이 SK텔레콤과...

2019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지상파 3사 지난해 보다 감소 ...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9일 텔레비전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총 282개 방송사업자(법인 기준)의 ‘2019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결과’를 발표했다. ‘시청점유율’이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총 시청시간 중 특정 방송채널에 대한 시청시간이 차지하는 비율로, 방송법에 의거해 한...

KBS ‘다큐 인사이트 – 1950 미·중 전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

2020년 7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서 KBS-1TV의 ‘다큐 인사이트 - 1950 미·중 전쟁’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9월 4일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심사 회의를 개최하고, 출품된 총 47편의 작품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5편의...

과방위, KBS 오보 논란·경영 실적·수신료 비판 이어져 ...

9월 2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양승동 KBS 사장이 참석했다. 오보 논란, 경영 실적, 수신료 등 KBS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국회 과방위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KBS, EBS 등의 2019년도 결산을 심사했다. 국민의힘(구 미래통합당)은...

TY홀딩스 “자회사 개편, 구성원들과 성실한 협의할 것” ...

9월 1일 자로 출범한 TY홀딩스가 방송통신위원회가 부가한 승인 조건을 무시하고 있다는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의 주장에 대해 TY홀딩스가 구성원들과 성실하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TY홀딩스는 2일 유종연 대표이사 사장 명의로 입장을 내고 “노조에 공문을 보내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