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

넷플릭스, ‘걸보스’ 공식 예고편 및 스틸컷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걸보스’를 바탕으로 제작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TV 시리즈 ‘걸보스’의 공식 예고편과 스틸컷을 4월 4일 공개했다. ‘걸보스’는 미국 유명 패션 브랜드 ‘내스티 걸(Nasty Gal)’ 창업자 소피아 아모루소의 삶을 다룬 이야기로 과거 학력, 돈...

MCN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지원, 크라우드 펀딩 도입 ...

미래창조과학부는 MCN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예산 규모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도입한다. 미래부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는 ‘MCN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지원’ 세부 사항을 공고하고 4월 3일 공고하고...

박주민 의원 ‘수신료와 전기 요금 분리 고지’ 법안 발의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TV 수신료를 전기 요금과 분리시켜 고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4월 3일 발의했다. 매년 주요 되풀이되고 있는 수신료 전기 요금 분리 고지 요구가 이번에는 받아들여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행...

카카오, 유아-키즈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키즈’ 출시 ...

카카오는 유아 콘텐츠 전문 자회사 블루핀이 서비스하는 키즈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키즈월드’의 브랜드 명을 ‘카카오키즈’로 변경하고 4월 17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3년 3월 출시된 키즈월드는 3천만 명의 글로벌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교과서 출판 기업...

네이버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 ‘AiRS’ 시범 적용 ...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 ‘AiRS’(AI Recommender System)가 네이버 모바일 웹 및 애플리케이션 첫 페이지에서 관심사에 따라 선택, 구독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주제판 중 ‘스포츠’ 판에 적용된다. 네이버는 약 2,800만 명(4월 2일 기준)의...

[인사] 광주MBC

△경영기획국장 김규석 △편성제작국장 박태영 △보도국장 김낙곤 △사업국장 이병한 △경영관리부장 이선우 △영상취재부장 전윤철 △광고부장 권영수 △문화사업부장 이승철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국립중앙박물관 행정지원과장 백승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파견) 박성락 △지역발전위원회(파견) 김미라 △창조행정담당관 윤성천 △저작권정책과장 공형식 △방송영상광고과장 임성환 △국제관광기획과장 김장호 △국민홍보지원과장 이기정 △한국정책방송원 정책콘텐츠부장 김진곤 △한국정책방송원 방송기술부장 최종철 △한국정책방송원 운영관리부장 홍성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과장 이당권

[인사] MBC경남

△보도국장 이재달 △사업본부장 이원열 △기술국장 이곤정 △경영국장 손종근 △회계부장 조호열 △영상제작부장 정진근 △영상취재부장 한연호 △기술2부장 구종호 △문화부장 김경도

케이블 고객 이사 가도 평생 소장 VOD 이용 가능 ...

4월부터 케이블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사를 가더라도 기존에 구매했던 ‘평생 소장 VOD’ 승계 이용이 가능해진다. 그 동안은 케이블 가입자가 타 케이블 사업자 지역으로 이사했을 때 기존 구매했던 평생 소장 VOD 이용에 제한이 있었다. 케이블...

황교안 권한대행, 김용수 방통위원 내정…“알박기 인사” 비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김용수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3기 방통위원의 순차적인 임기 만료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명분이지만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정부에서 차기 정부...

NB-IoT ‘세계 최초’ 전국망 구축 준비 완료 ...

세계 최초로 NB-IoT 기술을 적용한 전국망 구축을 위한 기술 기준 개정이 완료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국립전파연구원은 LTE 대역을 활용하는 새로운 IoT 기술인 NB-IoT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NB-IoT(Narrow Band IoT) 기술은 기존의 이동통신(LTE) 주파수를...

인터넷 개인 정보, 제2의 인터파크 사태 없어야 ...

지난해 1,000만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던 인터파크 사태와 같은 일의 반복을 막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요 기업의 정보 보호 책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4월 3일 통신사, 인터넷 포털사, 온라인 쇼핑몰, 게임사 및 해외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