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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연구예산총괄과장 최도영 △생명기초조정과장 김연
“KBS 제작 자율성 침해 사례 다수 있었다”
KBS진실과미래위원회, 심의실의 제작 자율성 침해 사례 조사결과 발표
2008년 이병순 사장 취임 이후 KBS 내부의 게이트키핑이 강화되면서 제작 자율성을 침해한 사례가 다수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KBS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는 1월 29일 제8차 정기위원회를 열고 ‘심의실에 의한 제작...
진행자와 출연자 간 언쟁 방송한 YTN 라디오 ‘법정 제재’ ...
인터뷰 중 진행자와 출연자 간 언쟁을 벌이는 내용을 방송한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에 법정 제재이 내려져 전체 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소위)는 1월 3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YTN-FM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는...
SK텔레콤, 설 연휴 찾아가는 이동 A/S 버스 운영
SK텔레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이동인구가 많은 휴게소를 중심으로 2월 1일과 2일 양일간 ‘찾아가는 이동A/S버스’를 운영한다고 2월 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A/S버스’는 평소 시간을 내 휴대전화 수리를 받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운영되는...
EBS 소포트웨어 교육 플랫폼 ‘이솦’ 정식 오픈
소프트웨어(SW) 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SW 교육 온라인 플랫폼 ‘이솦(EBS Software Learning Plaform)’이 1월 31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솦’은 △초등 저학년부터 이용 가능한 놀이·활동 중심 언플러그드 활동 강좌, 순차·반복·선택 등...
MBC플러스, 새 채널 ‘MBC ON’ 2월 18일 론칭
MBC플러스가 새로운 채널 ‘MBC ON’을 선보인다. MBC ON 채널은 ‘드라마 버라이어티로 하나 되는 세대공감 채널’을 지향하며 2월 18일 개국한다.
MBC스포츠플러스2에서 전환된 MBC ON은 MBC의 드라마와 다시 보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 MLB 생중계 등을 방송할...
KBS-뉴, 해전 블록버스터 영화 ‘귀선’ 제작
‘태양의 후예’를 제작했던 KBS와 제작사 뉴(NEW) 다시 한 번 힘을 합친다. KBS와 뉴는 해전 블록버스터 영화 ‘귀선’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일 밝혔다.
영화 ‘귀선’은 세계 해전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전함으로 손꼽히는 거북선(龜船)의...
아세안 5개국 ‘3명 중 2명’ 한국 방송 콘텐츠 시청한 적 있다 ...
아세안 지역에서 한국 방송 콘텐츠의 저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 등 시청자 3명 중 2명은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하 KISDI)과 함께 지난해 12월 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 등 ASEAN 5개국...
과기정통부 ‘2019년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개시 ...
2019년도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과 차세대 방송용(UHD)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2월 1일부터 공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방송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다양성 확대를 위해 이번 지원 사업에 올해 총 187억 원을 편성했으며,...
빛마루 운영 기관 단일화…중소 콘텐츠사 지원 시설로 강화 ...
그간 부처 간 교차 운영으로 지속해서 문제가 제기됐던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이하 빛마루)가 운영 기관을 단일화하고 중소 콘텐츠 사업자에 대한 지원 시설로 새롭게 거듭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빛마루 제작 시설 운영 활성화와 중소 사업자의 지원...
방통위 “국민 중심 현장의 목소리 듣겠다” ...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정책 성과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소비자‧시민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방통위는 1월 31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10개 소비자‧시민단체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이 직접 심의한다…‘국민참여 심의제도’ 설계 착수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심의 과정에 보다 폭넓은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방심위는 제4기 방심위의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1월 29일 개최하고 2018년 업무 성과와 2019년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이같이 설명했다.
먼저, 방심위는...






